어린학생이 야무지네~!! 이거 김영란법에 걸리지는 않는가요?? 신고해버려여~!!

나는 엄마 돌아가고 1년이 지난 지금도 엄마 관련된 tv프로만 보면 오열한다. 난 24살이지만 만약 내가 50이 넘었어도 그랬을거야. 페북 보다가도 울고 길 가다가 창문 밖 풍경만 봐도 눈물부터 나. 남들 앞에서 티를 내면 괜찮은 척도 못할까봐 아무도 없을 때만 울고 엄마 얘기는 제일 친한 친구 한명 앞에서만 한다. 남들 앞에선 엄마가 살아있는 척을 해. 부끄럽다기보단 설명하다보면 또 ㅂㅅ처럼 울까봐. 오늘 우리 엄마 기일이야. 방금 제사 끝내고 정리하고 들어와서 본 글이 이딴 글이라는게 너무 화가난다. 나는 엄마 돌아가시고 열흘을 앓았고 한달은 울었고 반년은 온갖 후회로 몸부림을 쳤고 1년이 지난 지금은 미치도록 그리워하고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하고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사람을 영원히 못 보게 된다는 게 어떤 의민지 모르겠으면 괜히 아픈 사람 건들지 말고 알아서 버티게 냅둬. 산 사람은 살아야하지만 마음껏 슬퍼해야 살아갈 힘도 얻는거다.


쓰니분 마인드도 영... 남자 놓아주시죠


진짜 김청하롤이다..


애슐리가 왜...?나 내생일에 남친한테 애슐리가자~!!!하고 엄청 행복해하는데ㅠㅠ???글쓴님은 무슨 5성급호텔레스토랑 정도는 가야 좋은곳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인건가...


추가 글까지 읽었는데요 그래도 부인이 싫다고하면 받아주세요 무슨 결혼전 약속을 꼭 안지키면 큰일날것처럼 여기다 글 올리세요? 돈 많고 풍족해서 다행이긴한데 우선 아기 낳는게 산모한테 큰 에너지 소모고 몸에 있는 뼈 마디마디가 다 공간이 생길정도로 몸이 막말로 망가져요 몸매 좋은거 말고 몸이 늙는다구요 아기 낳는걸 쉽게 생각하시네요 부인 거부하시면 그냥 받아들이세요 아니면 베플처럼 똑같이 임신한것처럼 매달고 체험해보세요 그것가지고도 부족하지만


아이고 마음고생 많이했겠다...


고깃집은 님이 알아서 먹었어야되는거고(전 제가 어디든 거의 고기굽는데 알아서 먹거든요 다큰성인이 그런걸로 삐치는것도 우숩고.그럼 굽지말던가) 노래방이 문제네요.님 챙겼어야죠 지들끼리만 노는게 아니라


꼬북칩은 맛있는데,,, 그정도쪘으면 본인이 알아서 관리해야되는거 아닌가요?ㅜㅜ 전 휴가기간에운동못가고 잘먹었더니 3키로 불어서 엄청 스트레스받고 운동쎄빠지게하는데... 아내분이 정상은 아닌거같아요.


캐해석 완전 딱맞는다ㅠㅠㅠㅠ 제비제 데뷔하자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