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연습생 저거 중국 기획사에서 의상 준비시키는걸텐데 분명히 영상이나 사진보여주고 그대로 입힌듯

도덕선생님이세요?


유부남 만나는거, 그거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예요. 가령 모르고 만나서 마음이 깊어졌다하면 모를까. 목사면 그 집 애들도 교회 들락 거렸을텐데, 그러고도 육체적 정신적 타령 하는 그 여자친구는 도덕적 기준이 아주 낮을겁니다. 한번이 어렵지 드번 세번은 쉬워요. 그 스릴 넘치는 관계를 해본애가 정상적인 관계가 재미있을지.. 의문이네요..


뭐가좋다고 그런집안에 시집가려는지


알았어..팬톡와줘라 응....?


진심 이쁜 거 같은데 반응 안좋네


누나는 선호를 사랑해요....^^..(양심없음)


저혓바닥 위생장갑 끼고 뽑아버리고싶다 욕도아까운 새끼!


27살이야? 귀여우시다 순수한 소년같아


서양문화권 남자의 가사분담 육아분담이 높은 이유가 남성 우월주의가 없어서 그런게 아냐 난 14살때 미국에 이민와서 동양인 비율이 아주아주 극낮은 동네에서 크면서보니까 서양 문화권에도 남여차별이나 행동이나 성별의 일의 분담이나 이런건 있어 근데 이쪽 사람들의 특징은 바로 독립성이야. 어릴때부터 무언가 혼자 고민하고 혼자 해결을 하기 시작하게 만들더라고 왜 나도 한국에서 학교다닐때 엄마가 숙제를 참 많아 도와줬거든? 검사도 하고 여기와서 보니까 그런 아이가 없더라고.. 어째든 어릴때 부터 그런 독립적 자립적 행동이 몸에 베어있어서 결혼도 알아서, 자녀도 알아서 갖고 시댁 친정 (물론 사람 사는동네 다 똑같아) 문제도 있고 갈등도 있지만 적정선을 가지고 그 이상은 개인 프라이버스로 존중(?) 아니 그냥 관여를 안하는거지. 다시 쓰니가 쓴글에 대해서 쓰자면 가사 육아 분담? 이런게 아니라 당연히 내가 나은자식 그리고 우리가 만든 패밀리니까 우리가 같이 한다 라는 거지..너가 할일 내가 할일 너가 도와주고 내가 도와주고 이런 마인드 자체가 애시당초 없는거야... 이게 한국에서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들한테는 더 좋아 보일수도 있지만 항상 장단점이 라는게 있어 워낙에 좋게 말해 다양하고 자립적인 성격들이라 정말 케바케야 나쁘게 말하면 꼴통 변태들이 많지.. 그래서 뭐랄까 공동체적 개념이 좀 많이 약해 한국말로 정없다 그러나? 좀 그런게 많아 남편과 부인이지만.. 함께 라는 생각이랑 서로에 대한 이해력이 좀 떨어져 한국적 마인드가 아직도 많은 내가 바라볼때는 마치 언제라도 헤어져도 괜찮을 장치(?) 이런게 항시 있어서 내눈으로는 좀 이해가 안되는게 많지.. 쓰니는 한국적마인드를 가지고 있을텐데 연애는 모를까 결혼은 많이 힘들수도 있어 기회가 되면 먼저 연애를 해보고 직접 느껴보길 바래 그게 제일 좋겠지


확 난 미남정석얼굴이야 이런것보단 되게 훈훈하게 설레게 생겨서 너무 좋음ㅠㅜㅠ4년째 이상형임ㅠㅜㅠ목소리도 너무 좋아ㅠ


몸도 마음도 건강해 보이는게 너무 보기만 해도 엄마미소 나고 좋아요


파워블로거 없어진지 오래임.. ㅋ 뭘 보고 파워블로거라 하는지 모르겠네.. 14년도까지 하고 네이버에서도 안하는걸로 알고있음. 협찬은 법적으로 협찬 받았다고 명시해야함. 모든 블로거가 그런건 아니지만 가끔 저런 개념없는 사람들 때문에 솔직하게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더 예민해지는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