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인데 진짜 레드벨벳 다 너무 예쁘고 노래도 잘하고ㅠㅠㅠㅠ 정말 볼 때마다 아빠미소:)

zㅋㅋㅋㅋ글쓴이가 300넘게버는사람이고 그래서 내남편도 300정도벌었으면 좋겠다고말한게 왜김치녀임? 공감능력떨어지나 무조건 김치녀라고 깔려고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ㄲ가 김치쳐먹지마 너이새키야~


아이고..그눔에 시짜들! 신발하고 욕은 못 하겠고 에이! 식빵!


앜ㅌㅋㅋㅋㅋㅋ계속 써주세요 이어지는판까지 다보고왔어욬ㅋㅋㅋㅋㅋ개웃긴데 개유익함 캡쳐해둠ㅋㅋㅋㅋㅋ나중에 써먹어야할거같아섴ㅋㅋㅋㅋ팬이에옄ㅋㅋㅋㅋㅋ화이팅


식탐 강한 사촌동생을 교정해준 적이 있었는데 정말 말도 아니었습니다. 각자 식판을 사용하고 거기에 담긴 음식 이외의 것은 절대 금지. 그리고 자기 것만 먹기를 했는데 역시나 제 식판에 있는 반찬에 손을 뻗더라고요. 그 때마다 숟가락으로 손을 치거나 발로 정강이 세게 찼어요. 당연히 녀석은 울고 불고 난리였지만 동생 부모님이 학교와 학원에서 식탐때문에 왕따 당하는 녀석을 위해 마음 독하게 먹고 저에게 보낸거에요. 거기다 전 혼자 자취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동생 편을 들어줄 사람 없었습니다. 차비 이외의 용돈은 한 푼도 주지 않았으므로 군것질은 당연히 할 수 없었고, 냉장고에 있는 것들은 전부 요리해야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들 뿐이라 손도 댈 수 없었죠. 반항 한다고 식판 엎고 밥솥 열어서 주걱으로 밥을 퍼먹을 때마다 회초리로 종아리 때리고. 안먹으면 식판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다음 끼니때 꺼내서 주고. 그런데도 열달 정도가 걸렸어요. 그 빌어먹을 식탐 고치는데 걸린 시간이요. 분명 내가 지켜보지 못하는 학교에서 식탐을 부렸겠죠. 아무튼 아무리 손과 정강이를 때려도 그때 뿐. 나중에 내 눈치를 보면서 슬금슬금 행동에 제동을 거는데 한참이 걸렸고, 자기 식판에만 시선을 두기 까지 한 달이 넘게 걸렸어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씩 테스트를 했었는데(배달 음식 시켜서 같이 먹기) 거기에 2번 연속으로 통과하고 나서야 동생을 집에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가끔 모여서 먹는 모습을 보면 그때의 식탐 대왕이 맞나 싶을 정도에요.


어휴... 오늘도 뉴스났던데요. 현대판 노예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그분도 장애인 등록안되어있는 분이라 군청에서 절차 도와준다곤 하는데 20년동안 허름한 창고에서 온장판에 거지같은 이불덮으며 임금도 없이 일해왔는데... 진짜 가족이란게 뭘까요. 막말로 엄마 죽고 나 도망가면 엄마가 애지중지하는 아들 염전노예처럼 사람들한테 이용당한다는거.. 엄마가 잘 알아두셔야항거같아요


애들 몇몇 탈퇴나시켜


애초에 조롱이라고 논란이 되려면 평소 진의 성격을 잘 아는 아미들이 뭐라고 했겠지 뭐 잘 알지도 않은 타팬이 뭐라하냐


하이라이트랑 팬분들...짱조음 멋있음


얌마 이거 괜찮다 키야~~~


추가글을 봐도 남편감으로는 그닥 좋은 남자는 아니네요... 그냥 혼자 살라고 하세요. 제사있고 성묘다녀와야하고 김장도 도와야하는 집안의 장남은 집 24평은 무슨 서울 35평 자가로 있어도 싫네요... 게다가 38살 노총각..


윤아 왜 여혐당하냐 ㅜㅜㅜㅜ?여기 여초아니냐ㅜㅜㅜㅜ자기들이 극혐하는 한남수준댓글들 왤케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