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댓글 요약: 타 팬덤이 보기엔 경솔했다. 그러나 저렇게 까지 까일 정도는 아니다.

몇십년산 부부도 헤어지는데 8년 사귀고 못 헤어질까봐요? 8년 시간 아까워서 앞으로 남은 인생 망치는꼴 어느부모가 보고만 있겠나요.. 쓸데없이 자존심만있고 장인될어른한테 자존심부리는데 결혼해서 내딸이랑 부딪힐일 있으면 어떨지 눈에 빤히 보이는데 잘도 결혼 허락하겠음


상상만해도 수치스러운데. 수치를 모르는 짐승인듯.


지자식은 자기눈에만 이쁜겁니다. 내물건을 아이라고해서 왜 당연히 만지게해주고 사진찍어줘야하는지 이래서 맘충맘충 하나봅니다.


남편앞에서 대놓고 피임약을 먹던지 피임시술을 적극적으로 알아보는척이라도 해야할듯여. 애가 절대 태어날일없으니 절대 시어머니와 같이 살지않겠다라는 의지를 매일매일매일 보여줘야할듯. 남편도 암묵적으로 시어머니랑 짠듯.


이걸 왜 구구절절 쓰고 있냐 그래서 저런 ㅁㅊㄴ이랑 계속 사귀겠다고???


아 유서노.. 최고다


이렇게 또 반복이 되는군요.. 스스로 깨셔야죠. 젊은 분이 주변에 흔들리지 말고 생각을 좀 갖고 사셔요. 둘째가 아들이라 더 축하받는건 어르신들은 사상이 그러신거고, 젊은 사람이 그리하는건 단순히 아들딸 하나씩 잘 낳았다 는 의미예요. 반대로 아들 먼저 낳고 딸이어도 그만큼의 축하 받을겁니다. 어르신은 어떨지 모르지만..


기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