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ㅈㄱ히 몇시간동안 앉아있는데 잠깐저러고있는거가지고 뭐라하는것도 웃기다 안힘들겠냐

ㅇㄱㄹㅇ 장문복팬 극성이라 싫다는애들 보면 지들이 극성 문복빠들 하는 진상짓 그대로 하고있음ㅋㅋㅋㅋ 걍 장문복이 맘에안드는거지 난 그래도 얘 열정이랑 에너지 응원한다


나도 마지막으로 불러본다 비스트 쏘비스트 ㅅㅂ 눈물나ㅠㅠ


아름다운 가정이다...


시부모님 and 장인,장모 ㅋㅋㅋㅋㅋㅁㅊ


진짜 뭔상관?ㅋㅋㅋㅋ 별꼴이네


25살에 취직했으면 일찍 취직했고 초봉이 280이면 그나이대에 많이 버는 편이고 첫월급은 부모님 선물 사드렸고 두번째 월급으로 취직기념 신발하나 산다는데 무슨 물욕을 처음부터 다스려라 금수저냐 난리가났네. 나는 처음 취직했을때 할부로 남들이 소위 말하는 명품가방 하나 샀는데 지금도 그 가방 볼때마다 뿌듯하고 내가 기특하고 막 그럼. 본인이 꼭 갖고싶었던거 본인능력으로 돈벌기 시작해서 하나 산다는데 뭔 남들이 이래라저래라인지 이해가 안감. 그리고 무슨 취직해서 첫월급 타자마자부터 앞으로 어떻게 쓰고 모을지 적금들어보고 그래요 첫 두세달정도는 돈모을 생각같은거 안하고 막쓰고 써보고 해야 나중에 미련도 안남고 소비패턴 잡는데도 도움된다고 봄


지금 저를 정말 좋아해주는 남자친구 사귀고 있는데 데이트 비용 전액 다 부담하고 내가 돈 내려고하면 못 내게 해요. 그런데도 매일 하나라도 더 못 해줘서 미안하다고ㅋㅋㅋ 글쓴이 님 남자친구는 보아하니 님을 그냥 데이트 통장 할 정도의 여자로밖에 생각 안 하는 듯요. 저도 한 때 데이트 통장 한 적 있지만 헤어질 때 하는 말 들어보니 딱 저를 데이트 통장 할 정도의 여자로밖에 생각 안 했더라구요. 그만큼 돈이며 시간 투자하기가 아까웠던 여자일 뿐이였어요


헐 와우


멜론에 치니깐 안뜸.. 유튭으로 들었다 ㅠㅠ 겁나좋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