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일단 강아지고 시누년도 진짜 쳐맞아야할 년이네? 지까짓게 뭐라고 생신상을 차리라마라 지랄이야?

몬엑ㄹㅇ 왜 판에 안뜨는지..


안좋은 댓글 많이 보지말아요..ㅠㅠㅠ쎈캐처럼 생겨서 말하는거나 행동이나 노련있으면서 본성은 순둥한데.. 착한애 욕을 왜 그렇게 심하게하는지..


우리 남편 퇴근시간 평균 9시 나 퇴근시간 6시 늦어도 7시 근데 이시간에 퇴근해도 남편 배 안고플까 걱정되서 나랑 애들 밥먹을때 남편꺼도 같이 해놓는데 ~ 냉장고에 반찬 다 있고 국은 저녁에 나랑 애들 밥먹을때 조금 더 하면 되고 밥이야 밥통이 알아서 하니까 ~ 차려준다는건 별로 어렵지 않던데;; 참고로 쌍둥이 엄마에요 ㅎ 근데 저보다 상황도 좋은거 같은데 오후 3시에 퇴근해서 저녁밥을 안해준다는건 좀 미안하지 않아요? 여기 보니까 누가 많이 버나 누가 적게 버나 뭐 그런 이야기 하던데 ~ 남편이랑 저랑 OOOO공사에서 같이 연애해서 결혼했구요 월급차이라고 해봐야 뭐 야근수당차이정도? 뭐 누가 많이 벌고 누가 적게 벌고를 떠나서 그냥 남편들 밖에서 야근까지 하면서 고생하잖아요 ~ 밥정도는 차려줘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어차피 내꺼잖아요 ㅎ 내 남편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기겠어요?


저런 ㅅㄲ들은 뒤질때까지몰라요..죽을때까지 지가억울하고 상대가잘못했고...남탓하고. 평생나몰라라하다 늙어뒤질때다되서 다큰 애한테나타나서 애비한테 효도하라고 하는 ㄱㅅㄲ도 주변에있어요.. 그냥 발암덩어리들..님고생이많네요 소송이 생각처럼쉽지않고힘들다던데 저라도 님같은상황이면 소송할것같네요 사기꾼ㅅㄲ~~~


데이식스 예뻤어


저기요 무슨자선사업가하십니까. 직원들한테있어서 좋은사장은 월급잘주고 일잘한만큼 보상해주고 그리고 기본 커뮤니케이션만 잘해주면 그걸로 된겁니다. 무슨 알바생들한테 은인되고싶으신가요. 젊어서고생사서도 하는것이고, 지가지인생똑바로잘살았다면 그거에대한 보상은 걔들 부모님들이 하는겁니다. 인강끊어주고 이런거 본인이 하는거아닙니다. 지가 지용돈버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고 일하는것도 댁위해서 하는거아니고 지들부모님 부담덜어주고 자기들도 돈더벌어서 여유있게 지내고싶어서하는건데, 무슨 그돈벌겠다고 저렇게 힘들게살까 동정을하고 난리신지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하면 걔들이 정신차리고 살겠습니까. 여자알바생이라고 더안쓰럽나봅니다. 그러니까 예신이 꼭지돌지. 그거 올바른사장마인드라고 보여지시나봅니다. 댁영업장에서 열심히 일해줬으면 가끔 보너스형태로 조금 챙겨주고, 그리고 시급올려주는것만으로 충분할텐데. 거기다무슨 갑을관계라는 잣대들이밀고 가족드립치세요. 댁이 갑을관계인거맞지 가족아니잖아요. 갑을관계가 뭐어때서요? 그만큼 그계약조건에 맞게 해주면 문제없는건데요? 단단히 착각하고계시네요. 오히려 댁같은사장들이 사장자격없습니다. 그렇게 특정애들한테 오지랖부리고, 일정선도 없이 그러고앉아있는게 맞는건가요? 쪽팔린줄아세요. 엥간치해야지.


결혼 14년차인데 저는 첨 결혼하고 시댁 갔을 때 부터 어른들께 죄송하지만 완전체로 나갔어요. 워낙 보수적이고 고집불통 시할머니가 계셔서 시어머니도 모진 시집살이 하셨다고 이미 들었거든요. 시할머니가 설거지며 청소하라고 막 타박하시는데 남편한테 할머니가 청소하래~ 설거지하래~ 전달만 하고 저는 티비보거나 마당 나가던가 딴짓했더니 막 장손시킨다 화내시길래 할머니 요즘 그런거 없어요~~ 그럼서 히히덕 거리고 저두 저희집에선 이쁜 외동딸이예요 이러고 남편은 또 맞다고 맞장구치고요. 첨엔 화내고 난리치셨지만 몇번 반복되니 그러려니 하시던데요. 잘해드리고 스트레스에 맘상하신다면 안하는것만 못해요. 지금이라도 더이상 힘들지 마시고 누가머래든 남편시켜요. 왜시키냐 난리치면 제가 여기서 설거지하고 집가면 남편을 많이 잡는데 남편은 그게 더 괴롭다고 차라리 여기서 설거지 하겠다네요. 이래버리면 되겠네요.


평소엔 욕하면서 싸우다가 관계만 가면 ㅈㄴ 다정한 거 (니가 신음 흘리면 푸스스 낮게 웃음) vs 평소엔 욕 한번도 입에 안붙이고 살다가 관계만 하면 ㅈㄴ 야하게 욕하는 거 (니가 신음 흘리면 아,__ 하면서 퍽퍽 쳐올려~!~!@~!@)


엑소미워할만하지~잘생겼고인기많고..잘났잖아 너무 그러니까 저런 사회부적응자애들이 하루가멀다하고 저짓거리하면서 병적으로 사람 싫어하는거임. 돌아오는건 결국 고소장일텐데... 멋있고 잘난게죄지~어휴.... 예전에 엑소좋아했을때 뭔카페였나 안티카페장난아니었던걸로기억하는데 여전히 저런애들존재하나봄. 신기하다 지인생그렇게 남미워하는걸로 쓰고싶을까


어떤 클럽에서 버너에 찌개 끓여먹고 있냐ㅋㅋㅋㅋㅋㅋ


16학번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