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이라 시간날때바다 보는 판인데 진짜 병신이 너무 많다 뭐 이런사람도 결혼을 다했네

생각 없는놈.


돈아까워서그러는게왜느껴지지


수록곡 듣고왔는데 I hate 대박이네... 이런노래도 잘소화하는구나ㄷㄷ


무조건 타고난거임ㅋㅋㅋㅋㅋㅋ 피부가 진짜 투명하고 맑네


귀여운데 남자임 ㅜㅜ


그럼 자기도 안하면 되는거지! 뻔히 답 알면서 뭐 위로를 해 달라는거냐? 님 남친을 같이 까달라는 거냐? 싫으면 헤어지면 되는거지! 참 답답하다!


시부모님께서 아들며느리 살 집 해주는 거 절대 의무 아니구요. 경제적 사정에 따라 못해줄수도 있어요. 1억이면 아껴 쓰면 2-3년은 노후에 연금이랑 합쳐서 두 노인이 살수있는 큰 돈입니다. 노후자금 뺏어 와서 나중에 시부모님 못 모신다 시설가실 자금 먹어놓고 시설가라 하지 마시길. 괜히 거지근성 ╋ 욕심 부리지 말고 남친 오래 사겼으면 칼같이 일처리를 하지 못해도 좀 믿어 주세요. 남친도 님도 결혼, 집매매, 큰 대출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일텐데 그렇게 의심이 많아서 어디 조금도 손해 보기 싫어서 잘 살겠나요? 여자인 내가 봐도 님 쬐끔 이기적인 것 같은데, 저는 10년전 예단으로 천이상하고 불만 없이 남편 능력 믿고 월세로 시작했어요. 돈은 있다가도 없는거고 젊으니 벌고 갚아 나가면 되는데 남친 자꾸 의심하고 믿어 주지 않고 그럼 남친쪽에서 님에게 실망해서 결혼을 다시 고려하게 될수도 있답니다.


국내최초 이사님 그룹ㅋㅋㅋㅋ내 아이돌❤️ 앞으로도 홧팅이예요


난 커피 맛도 좋고 향도좋은데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심할땐 온몸의 혈관이 뛰는게 느껴져서 못마셔요ㅠ 근데 이런 절 두고 귀척하네 이렇게 생각하는 주변사람 단 한명도 없었어요; 물론 회사 법카로 마실때 다 아메리카노 마실때 저만 비싼거 마시기 민망해서 커피 아닌것중에 젤 싼거 골라보려 애쓰긴해도... 암튼 뭐 저런 사고방식이 있지;; 커피맛좀 알면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가 더 꼰대같은데-_-


애가 생각도 깊고 순하고 착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