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스틱 사쟁이는 것도 다 한때다~ 근데 한달에 서너개면 적진않다만...자기만족이지~~

그딴식으로 살다가는 이혼당하기 딱 좋을듯


난 식당 사장이나 직원이 물어보면 답해주는데, 말 안 하면 그냥 넘어가요. 맛 없다고 애꿎은 종업원한테 짜증내는 건 아닌 듯하네요. 그 사람이 뭔 죄가 있다고. 만약 시장에게 돼지냄새가 심하니 못 먹겠다고 조용히 말했다면 식당이 환불 후 퇴실을 요구했어도 싸가지없다는 소리까지는 안 들었을 거 같습니다. 맛 없으면 맛 없다 얘기하는 거야 자유지만, 방법이 잘못된 거죠.


너봐문...남자새끼들은 여자가 몇살이던 너무 여자로 봐서 문제..


아오 이 진상아ㅡㅡ


블랙핑크는 판여신이냐ㅠ 트와이스이 비해 추천수봐라


예전에 어떤 아이엄마는 예방접종을 맞은 아이들은 몸에 균이 들어가눈거라.. 접종맞은 아이들은 보균자고 자기 아이들은 아니라는... 그애서 예방접종 맞은 아이들때문에 안아키아이들이 위협을 받는다고 글 쓴거봤네요... 접종 백신 부작용만 공부하느라고 기본상식도 없는 무식한 사람 같았어요 예방접정을 맞으면 보균자가 되는게 아니라 몸에 넣은 균들하고 싸워 이겨서 그 균들이 죽고난뒤 생기는 면역력을 얻고자 함인데..... 보균자라서 아아키 아이들이 위협을 받는다뇨.... ㅋㅋ 반듯이 지켜져야 할 공중보건에 구멍을내는 사람들이에요... 그 구멍으로 인해서 공중보건 전체가 흔들릴수도 있음을 왜 모르는걸까요 이기적이에요 자기 자식만 생각하고..... 그러다가 아이가 걸리지말아야할 전염병에 걸리면 그땐 누구의 탓을 할런지.....ㅡㅡ 예방접종 맞은 아이둘때문이라 할건지 .... 의문이 듭니다... 의료인분들도 본인 아이들 필수 예방접종은 맞춰가며 키우는데 의사보다도 자기들이 더 똑똑하다 생각하는건지..... 다른거 다 떠나서 내자식 콧물만 흘려도 기침 조금만해도 걱정되고 마음이 아픈데 그 아픈걸 자연적으로 낫도록 두는동안에 고생할 아이 생각은 왜 안하는건지.... 약먹고 3일이플거 1주일 2주일 아프며 아이가 고생해야하는데..... 아이가 힘들어하는것을 봐도 정녕 아무렇지 않은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초등학교 성교육 때 동성애 옹호교육 하는거 알고 이런 글 쓰시나요. 국내 에이즈 환자의 다수는 남성동성애자입니다. 동성애 예방교육은 어릴 때일수록 확실히 해야합니다


고녀석 효자네ㅋㅋ이상한거 아니예요 편히 즐기시면 됩니다 제 딸은 7개월때 억지로 힘들게 끊었구 둘째 아들은 80일쯤 알아서 통잠 자주더라구요ㅎ지금 9개월인데 11키로에 아주 건강하고 파워넘치는 튼튼이 예요ㅋ걱정하지마세요


오히려 글쓴이가 live ar 뜻을 모르는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live ar은 숨소리까지 녹음하는거 맞아. 그래서 live ar로 부르는 팀 다음에 생라이브하는 가수가 무대 오르면 live ar이 립싱이라는거 다 티나잖아.


시댁이든 남편이든 뭐든 끙끙 앓지말고 싫은건 싫다 아닌건 아니다 제발 말하고 사세요~ 하기싫은건 하지말고 할말도 좀 하고 생깔건 적당히 생까고. 그래야 편해지지 호구짓하면 고마운거 없이 그냥 호구멍청이 되는 거랍니다. 며느리들 그러지들 말아요~ 명절 대충 해도 안죽어요 그냥 하는척만하고 열심히 하지마요. 안된다그러고


다른 형제들 듣는데 저런말하면 자라면서 점점 문제가 될텐데.....


지금 히키코모리 친구 없고 만나는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