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파티고 뭐고 하지말고 걍 댓 그만달고 ㅂㅁㄱ을 해;;그러면 순위는 알아서 내려갈텐데

순간순간 박해진 얼굴 보임 오늘부터 내 고정픽이다ㅜㅜ


다쳣는ㄷ 왜 해맑아 ㅜㅜㅜ 아프지 말오 ㅜㅠ


이거보면 독립할 깜냥도 안되는거같네... 보통사람이라면 100% 독립생각하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바로 뛰쳐나가지 ... 나이 먹을만큼먹고도 아직 그집에 눌러앉아서 인간이하의 대접을 받고 사는거보면 여기서 아무리 독립하세요하세요해도 안할듯


아니 뭐야 이게 어쩌라거


매트를왜안깔아??너갱이빠진년놈들


태선이 내 마음속에 저장~♡


시댁에 전화는 했나요 교통사고 났는데 술마시러갔다고 얘기좀 하져 왜 맨날 친정이에요 능력도 없는 그지새끼랑 계속 살거면 참고 살던가 아님 수를 내야죠 그 예비부부가 개념이 없구만 술중독자들이래요?? 그날 안 먹음 디진데요? 미친 개념없는 예비부부네진짜 끼리끼리 놀고있네


얘네한테 맞은 팬덤이 수두룩이다. 가수 잘못도 있지만 일 키우는 건 너네가 한 몫하더라 마냥 감싸지만 말고, 현실을 보세요. 우울증 불면증 현대사회에서 큰 질병이고, 많은 연예인들이 앓고 있는 병이다. 너네 가수가 걸릴 수 있는 부분이고, 이거에 대해서 백현 말 실수 맞고, 사과를 하는 게 맞는거다 팬이 고생했다, 용기내줘서 고맙다는 둥 이러는 거 웃겨 애초에 말 조심했어야지 일반인도 아니고 연예인이..


저도 일부러 아주버님네 애기들 꼭 데리고 오시라고 했어요. 이미 신랑과 저 둘이 모든부분 결정하기로 하고, 말그대로 양쪽 집안 만나서 첫식사하는 자리였거든요. 혼수나 뭐 이런걸로 말씀나누실것도없고 분위기 어색할까봐 애기들 꼭 왔으면 했었어요. 그러나 실패 ㅠ 아가들이 분위기를 읽었는지 자기들도 어색해해서 ㅋㅋㅋ 아니 6살 4살이 어색해하면 어쩌자는 건지. 똥고발랄하게 놀아줬으면 했는데. 둘이 벽보고 앉아서 손만 잡고있었어요 하하하하.. 친정엄마가 애기들 너무 이뻐해서 어르고 달래서 둘째랑만 겨우 몇마디 ㅋㅋㅋㅋㅋㅋ (3년 지난 지금도 둘째는 저희 엄마 좋아해요. 저희엄마도 늘 둘째 안부묻고 이뻐하세요.) 어색한 분위기이고 중요한 말씀 나눌거없다면 아기들 함께해도 좋은거같은데. 다들 싫어하시나봐요. 저는 제가 예비신부입장이고 - 제 조카 아니고 신랑쪽 아이들인데도 부르고 싶었어요. 대놓고 와주세요 ㅠ 하진 못했지만..(어려워서 ㅋㅋ) 언니- 애기들거도 예약할게요~ 하고 지나가듯이 말은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