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미성년이 클럽가서 논줄알겠다;;성인이 지인들이랑 클럽가서 논게 어느부분이 문제점인지???

와이지에 법무팀있다는것도 아는형님보고 알았다. 도대체 뭐했냐 그동안


저건 여자쪽 부모님 빅피쳐 아냐? 남자 성에 안차니까 둘이 헤어지게 하려고 일부러 저러는것 같은데? ㅋㅋ내동생도 9살 연상인 38살, 곧 서른아홉 되는 늙다리랑 만나고 있어. 우리 부모님 뒷목 잡고 진짜 글쓴이가 받았던 요구를 똑같이 하고 계심. 그런데 그건 일부러 남자 나가떨어지게 하려고 몰상식하게 구는 건데. 제발 내동생 남친이라고 부르기 싫은 그 늙다리도 이렇게 치릍 떨면서 헤어져줬음 좋겠네..ㅡ ㅡ


유툽에서 동방 럽인아랑 다듀 죽일놈 부르는 거 봤는데 둘다 짧은 커버여서 아쉽...완곡으로 다 들어보고 싶더라ㅋㅋㅋ혹시 완곡으로 부른 거 있어?? 음색, 성량도 다 좋은 것 같고, 기교없이 정석으로 부르는 창법 같다가도 완급조절 잘하는 것 같음. 음색 진심 내 취향ㅜㅜ 활동 제대로 하게 되면 복.가나 음악 관련 프로 어디 나와줬으면 좋겠다


요즘 세상에는 결혼을 앞둔 또라이 남자들이 많으며 그 라인으로 부모, 형제들까지 또라이 사례가 너무 많음‥ ㅡㅡ 참 세상 요지경이다‥ 개념이 변종이네


누구잘못이라기 보다는 12시간 일해야되는 ㅠㅠ 우리나라 여건이 너무 안좋다.ㅠㅠ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너무 안좋네요.....


와 해명해도 반대누르고 튀어버리기~찌질하다^^


ㅋㅋㅋ 아니 니들이 까놓고 이젠 불쌍하다하냐 ㅋㅋㅋ


ㅇㅇ대박


포기안하면 뭐 어쩔꺼임? 이혼하고 평생 경찰소 들락날락 합의금이나 열심히 벌어주면서 동생 뒤바라지 하던가 아니면 정신 차릴때까지 기다려주는수밖에 없음. 지금은 무슨말을 해도 귀에 처들어가지 않을거고 하고싶은거 다 해보고 충격 받고 창피한거 지절루 다 느껴봐야 뭐 살아보겠다고 발악질을 할건데... 건물 받은게 있다면서요? 돈 차곡차곡 모아뒀다가 정신 좀 차리면 그때주는게 도와주는거지 지금처럼 맨날 엉덩이만 닦아주면 60살을 먹어도 저러고 살거임. 아휴..


어투부터 쓰레기인데. 누가 누구한테 예의 타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