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야 전생에 나라구했니? 아님 어떻게 살면 그렇게 행복하게 살수있음?? 좀 알려줘

저도 와이프분 비슥한 케이스 입니다. 그런말 하지 마세요 소름 끼칩니다. 그 시어머니란 사람 다시 보는거도 끔찍할거고요. 저도 이혼하고 그런말 들었는데 미치지 않으면 다시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님은 그저 님이 바빠서 신경 못쓴거만 잘못인거 같죠? 아니에요. 님이 몰랐던 시어머니나 시댁문제도 있을거에요. 그 후로 전시어머니가 전화와서 왜 다시 못산다니? 개소리 지껄이는데 찾아가서 그입 박살내고 싶었어요. 제발하지 말고 님네 어머니랑 행복하게 사세요.


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엑소- 첫눈 , 크리스마스데이 /언제들어도 좋음 ㅠㅠ 방탄 -영포에버 ?/ 한동안 이노래에 꽂혀서 반복재생함 B1A4- 사랑그땐 / 진짜 멜론15년도 내가많이들었던곡 보면 이노래 상위권에머물러있고 지금도 종종 들음 아이유 - 레인드롭 / 진짜 이노래듣고 아이유믿고들음 ㅠ


ㄱㅊ 맞춤법 잘맞추면 장땡


애들아 뭐 다른애들좋다고는 뭐라할수는없는데 통수녀 쟤들왜됨? 이런말 되도록 안했으면 좋겠어 팬입장에서 기분나쁨


멜로디들 혼란스럽겠다..


섹스투플 보고 흠칫했다


인기많아 진게 꼬우면 인스타 다이렉트로 니 오빠보고 나가라고 해 ㅇㅇ


이짜나, 일단 남자 잘만나고 저사실을 결혼확정되고 나중에 이야기해. 그리고 전업주부하는거는 남친이랑 애기래보면되고. 쓰니가 쓴 저런 상황을 이해하는 남자랑 결혼해야지. 그리고 쓰니네 집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것 같은데, 꼬옥 비슷한 수준의 남자를 만나길 바랄께요. 그래야 서로 행복하니까.


눈도 왔고 비도 오는데 왜 너는 갔을까. 보고싶다.


나도 구비비씨... 공백기 기다리고 토이로 딱 컴백했는데 단콘갔다고오 탈덕함ㅋㅋ 솔직히 모든ㅂㅣ비씨들이 다 쓰니처럼 느끼지 않을까 나도 그렇고


제 생각에도 차라리 애가 아무것도 모르는 지금 이혼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술처먹고 딴 방서 혼자 자는 아빠.. 애가 좀더 커서 아빠를 인지하더라도 가끔 놀아주는 좋은 모습만 기억에 남아 아빠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고 반대로 그런 아빠 모습에 아이에게 아빠에 대한 혐오감을 줄수도 있구요. 아이에게 아빠가 있는게 좋다지만 어느모로 보나 같이 있어봐야 아이한테는 득될게 없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