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세 마디 말만 잘해도 암 안 걸린다. 싫어요. 안돼요. 꺼져요. 기억하시길 ㅎㅎ

밖에서 보면 각오해라 이말 진심 공감...나도 여초회사 다닌 적 있는데 텃새에 갑질이..와..진짜..내가 신입이라 조용조용히 있으니 만만하나 이생각 들더라. 조용조용있르면 란 된 호구로 봄 진심 특히 가시나년들


저도 결혼후 3년동안 일하고 지금 잠깐 쉬는데 남편 밥하느라 새벽에 일어나요 남편도시락까지 준비해요 입맛이 까다로워서 회사밥을 안먹으려해요. 전 그래도 진짜 행복하거든요 매일매일 반찬 고민하면서 새로운걸 해주니까 남편이 너무 좋아하고요. (외식은 한달에 한번정도로 확실히 줄었어요)저도 일할때는 바쁘고 피곤해서 남편 잘 못챙겨줬는데 지금은 잘챙겨줘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요즘 사이가 예전보다 훨씬 좋긴해요 아내분도 경제생활 치열하게 하시다 전업주부 하시면 좀 달라지실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선은 경제권 가져오시고 나가서 하다못해 낮에 파트타임이라고 하라고 권해보세요. 그럼 남편이 얼마나 밖에서 힘들게 돈벌어오늦 알고요 아니면 자영업 하신다고 하셨으니 나와서 도와달리고도 괜찮고요.


정신승리 오진다.


여보세요 내 남동생이 겁나 좋아함ㅋㅋㅋ난 이 노래 몰랐는데, 얘가 하도 여보세효~~밥은 먹었니이~~~아련한 척 흥얼거리고 다녀서 알았엌ㅋㅋㅋㅋㅋ남자들한테 잘 먹히는 노래인 듯 좀비세요 될 만 하더라ㅋㅋ


못됐다 정말


엑소가 마지막이었는데 방탄밖에 기억에 안남음


식기세척기랑 음식물쓰레기 안살 거면 신랑더러 하라고 하세요. (근데 둘 다 사실 필요없긴 합니다) 건조기는 "신혼집에 옷 늘어져있는 거 싫다"라고 할 게 아니라, "이렇게 끕끕한 날씨에 옷 제대로 건조도 안되면 냄새난다." 로 밀고 나가셔야 합니다. 매트리스는 비싼 거 하세요. 프레임은 싼 거 쓰셔도 됩니다.(애 낳으면 프레임은 안쓰는 경우도 많아요)


내이름이 o규라고 생각하면 남자이름같고 이름 불리기도 싫어지고 어디가서 알려주기도 싫을 듯. 그리고 커서 무조건 개명함


현실은 방탄 빌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