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아니고 무슨동기예요 별의미도없구만 신경쓰지말아요 안만나면그만인것을

진짜 미친새끼들...


미친 여친 입덕각임ㅋㅋㅋㅋㅋㅋㅋㅋ 거침없는 성격 너무 좋다 덕질 하면서도 개유쾌할듯


만삭 임산부 네요~^^ㅎ 평소 자차를 이용하지만 부득이하게 임신기간중 5차례정도 지하철 이용했어요. 혹시나해서 임산부 좌석있는칸으로 탔었는데 욕심나지 않았고 안 앉아도 그만이었어요. 두어번은 사람이 없는 시간대 이기도하고 비어져있어서 다른사람 앉지 못하는데 내가 다른일반좌석 안빼앗고 앉아주어야겠구만ㅎㅎ하고 앉았고, 두어번은 임산부자리도 아닌데도 양보 받는데 어찌나 고맙기도하고 민망하던지.. 앉으세요~괜찮아요~앉으세요~감사해요~ 서로 굽신굽신 아름다운 배려를 느꼈습니다..오히려 좌석뺏어서 미안했어요. 또한번은 어떤 남자가 앉아있었지만 개의치도 않았고ㅎ다른 좌석 앞에 서서 기다리다가 앉았어요ㅎ 아무렇지 않았죠ㅎ 벳지는 받았으나..ㅎ 달고다닐곳도 없어서 기념으로 집에 걸어놓았어요ㅎ 벳지는 눈에 보이는 임산부보다 임신초기 티가나지 않는 임산부에게 필요해요. 임신기간 전부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때가 초기입니다. 유산도 초기에 가장 많이 일어나요. 임산부배려..가 생각하기 힘드시다면 곧 태어날 한 여린생명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해주세요~ㅎ 님도 어려서부터 알게 모르게 사회적배려를 받으면서 살아오셨습니다. 뭐.. 가장쉽게 어린이요금.이라던지요. 저도 사회생활해봐서 힘든줄알고 발이 퉁퉁 부어도 어르신들 타시면 다 양보해드리게 되더라구요.. 아무튼 양보받으면서 아름다운 세상이구나 싶고 고맙게 느껴지던지요. 님도 남들에게 베풀며 고마움받으시며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남편한테 말씀 꼭 하세요 동생이 남편의 자식이 아닌 부모님의 자식이기 때문에 경제관념이나 부모님밑 어른들을 아랫사람으로 보는 그런 행동은 부모님대신 동생을 평생 책임질 생각이 아니라면 그만두라구요. 저도 독립해서 살아서 동생 터치를 잘 못하는데 들어보면 고등학생이 한달에 80만원을써요..남기지도않구 이쪽저쪽에서 돈 타다 쓰면서..고딩이 저러는데 사회생활하구 어떻게 감당합니까? 중학교때는 한달에 25였는데 지금은 감당 못하세요 부모님이...옷사주고 하는건 따로입니다. 저도 혼내는건 버릇없는것만 잡아서 딴건 터치 안하는데 진짜 중요한 문제에요. 경제관념과 돈은 일해야 만질 수 있다는거 알아야해요. 남편하고 시댁식구하고 꼭 논의하세요..


ㅋㅋㅋ비번푸는데서 자작이 느껴짐


진찌 너네들은 꼭 벌받을거야ㅋㅋㅋ 다른사람들 가슴에 못 박고 너네들이 하하호호 행복할 것 같니?다 뿌린대로 거두게 되어 있어 두고봐 그리고 저런 짓거리 하는거 부모님들은 아시니?너 그러는거. 제발 반성해라 정신차리고 언제까지 철없게 살거니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댓 한사람이 쓴거 티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도 이해안갔지만 왜 그일을 지금 끌어와서 이러냐?


아제발 백현이가 려욱님이랑 부른 고집들어주세요ㅜㅜㅜㅜㅜ음색개쩌러ㅠ


같은 말이라도 하는 장소가 잘못됐음. 지금 상대방 가족들이랑 기싸움 중인데 우리편인 며느리가 갑자기 끼어들어서 말하면 콩가루집안이란거 밖에 더됨?? 진지하게 따로 얘길하든가 그런 중요한 자리에서 갑자기 그런말 하면 시어머니는 자기 맥이려고 그랬다는 생각밖에 안들듯. 말좀 생각하면서 해요 때와장소를 가려가면서.


워너블이다라고만 글 쓰지말고 인증을해


아니 진짜 마마 개줫같다 ㅋㅋ 청하 하대하네 진짜 ㅈㄴ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대는 거기서 왜 하는데 울 청하 민망하게 ㅠ 상도 주기 싫다고 아이유때처럼 뭔 듣도 보도 못한 상 만들어서 주냐 마마씹색기야 프리스틴보다 청하지 이 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