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시숙 결혼하면 자기 가정 보살피면 예전같지 않아 서운하네..할 꺼 같음..

초대는 지들 맘이고 참석여부도 내맘인데 뭘굳이 지들끼리 하라마라 합니까. 전 어지간한 친분아니면 안가요.


그 학원 블로그 삭제됬다는데 조사해 봄 나오겠지 솔까 워너원 인기에 아역스타 만들기지 투표 좋아하는 엠넷이 왜 이런건 투표안해????


최애는 아니고 입덕 멤버인데 데뷔 초랑 느낌이 너무 다름 당연히 인기도 더 많아지고 스케줄도 많아져서 힘든거 잘아는데 날이 갈수록 잘 웃지도 않고 다 같이 있을 때 말도 잘 안함 애들이 옆에서 일부러 말 걸어주고 질문도 해주는데 그런거 다 무시하고 힘든 티만 계속 내고 있음,,


30대 결혼한 사람으로서 이런 황당한 결혼이야기는 첨들어보네요... 글 읽어보니 결혼 말리면 오빠가 극대노 하실거 같은데. 오빠가 예비신부한테 머라고 해야하는 상황이 맞는건데 저러고 있으니..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정말 정말 정상적이진 않습니다..


지돈주고 지가 예매했다지만 솔직히 엄청 이기적이지~


사무엘 데뷔가 하고싶어? 응 너 해


인성쓰레기네~너같은 걸 엄마라고 둔 딸아이 앞날이 젤 불쌍하고 남편은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저딴걸 부인으로 얻었을까 싶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