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선 탑이나 수지 윤아 정도 빼고는 사람들 이름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같으면 상처받을 거 같아요. 초등학교 친구인데 자격지심 느낄까봐 집에 안데리고 가고 그런게 어딨어요. 부잣집 친구와 가난한 집 친구를 다른 잣대로 평가해서 다르게 대하고...사람봐가면서 다른 태도 취한다는거 알았을 때 기분 당연히 나쁠만해요. 뭐 받고 싶어서가 아니라요. 저라면 이전처럼 터놓고 못지낼거같아요.


아미는..타가수..욕을..하지..않습니다..ㅋㅋㅋ


다른말 다필요없고..변태같은데에서 인성머리 글러먹으거 확 와닿았음...부끄러운거 숨기는거래....하...인간이 아니라 생각됨..정리하는게 당연한 거임 안하면 미친년 임... 말씀해주세요..니네집이 이상한거고..너네집이랑 맞는 여자 찾으라고...소름 끼침.


너무 예쁘다ㅜㅠㅜㅠㅜ갓주현 ㅜㅜㅜㅜ


인증가능타팬인데 힘내세요 평소에도 엔시티 진짜 호감인데 이런일 많아서 제가 다 슬프네요 파이팅~~~~~


6살 남아, 여아 쌍둥이 키우고 있습니다.. 딸.. 정말 이쁘죠.. 자는 모습보면 정말 인형같습니다.. 예쁜것, 좋은것만 해주고 싶죠.. 워킹맘이다 보니 매일 화장을 합니다.. 제가 화장하는걸 옆에서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죠.. 그럼 반짝거리는 쉐도우만 살짝 눈두덩이에 발라주곤 합니다.. 그거 하나라도 만족하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여아다보니 엄마가 하는것엔 다 관심이 많을 시기입니다.. 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딸아이가 책상 위에 화장대 장난감을 꺼내놓고 놀고 있는걸 보고 집안 정리한다고 왔다갔다하다가 아이 방을 스쳐지나가는데 연필을 눈에 대려고 하더라구요. 깜짝 놀라서 지금 연필로 뭐하려고 했냐고 물었죠. 아이도 놀란 눈으로 절 쳐다만 보고 있었습니다. 엄마가 야단치려고 하는거 아니니까 말하라고 말 안하면 혼날거라고.. 천천히 말을 하더군요.. 눈썹 그릴려고 했다고.. 그래서 연필은 글씨를 쓸때 쓰는거야.. 눈썹에 그리는 건 따로 있어. 했더니 "그럼 사줄꺼야?" 하더군요.. ㅎㅎㅎ 화장이 하고 싶으면 엄마한테 얘기해 엄마가 예쁘게 해줄테니까.. 하면서 방에서 나왔습니다.. 여아다 보니.. 혼자 방에서 인형 옷 벗겨서 자기가 입어 보기도 하고 옷장에서 예쁜 옷 찾아서 이것도 입어보고 저것도 입어보고.. 셀카도 찍고.. 그렇게 역할 놀이를 하면서 커가는거죠.. 님의 아이는 엄마가 알아서 다 해주시니까.. 스스로 이렇게 할 필요가 없는거죠.. 아이가 순한것도 있겠지만 아이도 즐기고 있는것 같아요.. 울 딸처럼 엄마 몰래 하는것 보다 엄마와의 놀이가 더 좋지않을까요? 우리도 그러지않았나요?? 못하게 하면 더 하고 싶은 심리.. ㅎㅎ 이것도 한때입니다. 아이가 좀 더 자라면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을 할거에요. 그땐 엄마가 좀 많이 서운해할지도.. 울 딸은 벌써.. ㅠㅠ


뭐야 난또 워너블 몇명이 민석이도 까고 같은 멤버도 까고 했다길래 ㅈㄴ 심각한 일인줄 알았는데 24명 중에서 7명만 욕한거야? 7명이면 엄청 극소수인데 이렇게 실트에도 뜨고 팬덤 분열 될 정도로 큰 병크인가? 내가 생각하기엔 이런건 병크도 아닌데....엑셀인데 워너블이 아니라서 잘모르겠지만 앞으로 단합해야 되고 서로 힘합쳐서 자기가수 지켜야 되고 타팬덤이랑 싸울 일이 엄청 많은텐데 무개념 7명때문에 팬덤 안에서 분열 일어나는건 좀 그렇다 만약 진짜 7명때문에 이렇게 싸우는 거라면 내 생각엔 서로 상대방 최애 까면서 싸울게 아니라 7명을 걍 무시하던가 걔네한테만 사과받던가 둘중 하나해서 일 끝내는게 맞다고 생각해 괜히 이런일에 방탄이든 민석이든 타팬덤 끌어들이지 말고


예쁜 애들이 인성까지 너무 예쁨...


ㅋㅋㅋㅋㅋㅋ누가봐도 민경아사랑해는 연인한테 하는소리아닌가 다벗곸ㅋㅋㅋㅋ얘네는 밥줄에 우지팬에 팬들 편지 다버리고 진짜 인성. 후덜덜 어쩜 저러냐


이거 진짜 개이쁨 옷도 요정옷인데 무지개 에리디라서 ㄹㅇ 동화속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