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글쓴이는주둥이좀 평생 잘관수하고살아야겠다 미친년에 주둥이 참 그지같은딸에 어휴

경사ㅜ도 가부장 쩔어 여자가 다해야함 손털고 나와


근데 이미 남편한테 말을 해버려서 위에 베플처럼 아무것도 몰라요식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남편이 알면 큰일날듯 어쨌든 알면서 자기 엄마 기만할려고 한 행동으로 더 배째라고 나올수도......이미 시어머니에게 민망함 주셨으니 이번일은 그냥 넘어가시고 다음에 그러면 난리치세요


나가사세요 답없네요 근데 입장바꿔 쓰는 글 대체 왜 그러는거임?? 농락당한기분이라 안그랬면 좋겠음. 굳이 입장 안바꿔 써도 충분히 본인 위로받을 내용인거 몰라서 그러는것도 아닌거 같고... 입장바꾼글이라고 밝히고 나면 오히려 그래서 자기한테 유리하게 썼나? 이생각부터 들고 좀 별로임


이런거말고도 엄청 많은데 ㅠㅠ 팬사랑쩔지,,,


작은 부분이지만 혼자 결정 할 수 도 있었지만 그래도 이야기 해보고 결정하시지....ㅜㅜ 잘못했다고 하세요. 결정하시기 전에 부인되시는 분이랑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아요. 같이사시잖아요. 부모님 보내주신거 쉽게 못버리죠. 나 혼자 결정해서 통보하지 않을게, 앞으로는 잘 상의해보자. 데릴러 가서 이야기로 풀어보세요. 사과 잘하시구요.


난 애 다섯살 되도록 곱창 및 불판 있는 집에 가질 못하고 있다.. 애 먹을 것도 없고 혹시나 불똥이나 안전사고 때문에. 그리고 불판있는 집들은 대부분 아이메뉴 없고 놀이방도 없고 술도 파는 곳이기 때문에 애엄마들이 애데리고 모일 장소로 부적절하다고 본다. 그렇게 곱창이나 뭘 구워먹고 싶으면 애 없이 모여야지. 애엄마는 그런데도 못가나요? 네.. 못가요. 엄마니까 애도 생각해야하잖아요. 희생이 따르지 않는다면 좋은 엄마일 수 없죠.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지 못한다면 좋은 엄마일 수 없죠. 네이트판에 왜이렇게 맘충맘충글이 많은지 정말.. 같은 엄마로서 같이 욕먹기 싫네요.


이승훈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제가 정말 많이 쓰는편이라 제가 관리한다고 해놓고 월급받는족족 다 써버려서 1년만에 엄마한테 맡겼습니다 ㅜㅜ 님이 관리 잘 하실수있으면 관리하시면되고요


얘 발전하는건 진짜 시간문제인거같음 그리고 표정이 좋아.. 좀 나이있는 애들 위주로 좋아하는데 얘랑만 붙어있으면 다들 더 매력터지는거같고 얘도 매력터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