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뭘해서벌어먹든 지금보단 행복하지않겠어요..? 님 힘내세요 아직젊잖아요..

밑에 애 돈벌이 언급하는애 어그로임 ㅂㅁㄱ 부탁해


조루에서 글 내림. 이건 뭐지? 사귄지 오래되서 육정을 못끊나보네 했더니 ㅋㅋㅋㅋ 조루래!! 다른거 다 괜찮은데 조루에요. 라고해도 심사숙고인뎈ㅋㅋㅋㅋㅋ 이건 뭐 총체적난국


부인이 있긴 있는거야?? 홀로산지 50년째 아니고??


쓰니가 아가씨라 부르면 시누도 올케라고 불러줘야 맞는듯 한데.. 이름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저도 시누보다 제가 더 어린데 우리 시누는 나한테 꼬박꼬박 올케라고 부릅니다.


그여자한테는 쓰니남친이 아들이자 애인이고 정신적 남편인가보네요. 그러니 우울증까지 들먹이지. 결혼발표 물러드리고 정상적인 집안의 시어른들 있는 남자 만나세요.


무슨사람이 매너가없는거 같네요 혼자먹는것도아니고 같이먹는건데 그거하나하기가 그렇게 싫으면 다른건 어떻게 하는지~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지 자작인지 모르겠는데. 댁아들 담임과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이 보기에 남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는건 좋은일이지만 반드시 그래야할 당위성이 있는것도 아니고 더불어 남을 안도와준다고 욕하는 사람이 되면 안된다는것은 알아야할 필요가있겠네요. 여기 님과 다 생면부지인 사람중에 님에게 대다수가 공감못하는것만 봐도 답이보입니다. 이건 가정교육의 문제로 충분히 보이네요. 님아이는 자기중심적이보이는데 님은 그부분을 깨워주지도 못하고 본인애입장에서만 생각하니 부모를 통해 애는 또 자기중심적이겠군요.


악마들이 따로 없네요 이것이 법이다란 영화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재판없이 없애버리는.....


워너원의 피지컬을 맡고있는 강피지컬씨


식당이왜? 현명하세네 꼭음식을 니한테 내다 받쳐야하는거야? 그리고 당연히 물어보고 마음에 안듷면 마음에 안듣다 예길하는 자리지 그럼 오냐오냐 너멋잇다 그래 니잘낫다 그런말을 듣길바랫던거임? 그럼 니가 제대로 된 직장을 가지고 나서 다시 찾아뵈라ㅡㅡ글만 봐도 너한테 딸보내기에는 너무 불안한건 사실이다


아무리 친해도 시어머니와 며느리는 친정엄마와 딸 같은 사이가 될수없다 했지만 조금이라도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했다면 주말에 일나와 도우란 말씀을 하셨을까요? 쓰니분이 주말에 장인어른 일을 쉬지도 못하고 도와드린다고 했으면 귀한아들 타령하시며 난리가 났을겁니다. 쓰니분 딸이 태어나 본인같은 남편,시어머니를 만나게된다면 어떠실것같나요. 며느리도 자식입니다.또한 귀한 남의집 자식입니다.


헐 댓글추천수에 소름돋았네..어그로가 판을 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