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먹는것도 꼴 보기 싫었나보네 지에미가 미친줄 모르는 저놈이 젤 또라이네

내가 너 때문에 하지도 않는 판에 댓글 쓰려고 네이트 비밀번호까지 찾았다 이렇게 욕을 먹고도 글을 지우지 않는 이유는 너는 니 잘못이 뭔지 모르기 때문이겠지 너는 그날 거래처?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적으로 스트레스 받은 상태로 밥 먹으러 가서 잘못 나온 메뉴로 화가 나서 그런 망발을 저지른 거겠지? 아마 얼마 지나면 이 일을 까맣게 잊고 살 거고 그런데 너는 그 귀 안 들림에도 열심히 사는 할머니 분과 몇 번이나 하루에 소리 질러가면서도 일하는 할아버지 분의 하루 기분뿐 아니라 일생을 부정하는 짓거리를 한 거다 그렇게 열심히 사는 분들 그깟 한끼 메뉴 하나 잘못 나왔다고 장사하지 말라는 둥 장난하냐는 둥 가슴에 대못을 박냐 한참 어린 계집애가? 이렇게 글 올려서 욕을 한바가지 먹어 놓고도 남친한테 물어본다니 ㅋㅋ 진짜 할 말을 잃었다 그리고 그 남친이 공감해 주지 않으면 또 다른 제삼자를 찾겠지 부모님 얼굴에 똥칠하며 평생 살아라 그거 똑같이 돌아올 거다 요즘 여혐이니 뭐니 때문에 남자가 여자인 척 쓰레기 주작하는 것 많다던데 정말 정말 주작이길 바란다 너 때문에 하루 다 망쳤어 그 식당 어디인지 가서 내가 사과해 드리고 싶다


베플들 말하는 싹수 진짜 _같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신건 둥글게 알려주면되는거고 왜이렇게 싸가지없게 말하냐 인형뽑기해줄엄마가없었나


저거 어차피 2년뒤에 해체잖아


저도 엄마께서 말씀해주셨는데 4살때까지 말을 할줄은아는데 계속 안하고 멍때리고있고 눈도 제대로 안마주쳐서 병원데려갔는데 차에서 내리려고 하자마자 눈마주치면서 "엄마!"라고 해서 그냥 다시 집에가셨다고...


와 엑소 ㅈㄴ 잘생겼다


지나가다 오래된 글이지만 댓글 남겨요... 비슷한 사람이랑 살았어요..6년 정도? 정말 비슷하네요..무슨 이야기하다가 쪼금만 목소리 올라가면 화낸다고 소리지른다고 그걸로 난리나고..내가 오늘 회사 사람이 이래서 짜증났는데...라고 하소연처럼 하면 나한테 왜말하냐, 왜 싸우지 그러고있냐 그런식으로 공감 못하던 사람요. 결국 애낳고도 계속 그러고 마마보이 성향까지 더해져 작년 말에 소송으로 2년정도 끌다가 이혼했어요. 그거 결혼 생활 아니더라구요. 이혼 하고나니 아 내가 정말 자존감이 심하게 무너졌구나,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줄 알았는데 아니구나 하고 느꼈어요. 저는 애가 있어서 지금도 열심히 아들 키우며 사는데, 애 없을때 헤어져요. 남들 다 그러고 안살더라구요. 그 결혼 애 낳아도 오래 못가지싶네요..공감능력이 안되는거예요. 완전체들. 하다하다 아프거나 말거나 들어오거나 말거나 연락한번 없는 사람이라 집에 안들어가봤는데 그래도 전화도 안와요, 이틀째 안들어가도 연락 안와요, 3일째 안들어가니까 어디냐고 문자 하나 오던데요...내가 어디가서 사고당하고 죽어도 이사람은 알지도 못하겠구나 싶던데..비슷할듯..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 간다고 해도 오지말라고 해야 정상아님? 그렇게 중요한 집구석모임이면 지네들이 서울로 올라오던가. 온다고 해도 빡치지만 ㅋㅋㅋㅋㅋㅋ 추운 날씨에, 5시간이나 걸리는 거리를 한달 된 신생아랑 산모가 가야하는게 맞는거임? 시어매도 웃겨, 지네 딸이였으면 그렇게까지 오라고 했을까? 나중에 꼭 갚아주시길.


뭐...장황하게 심리학적인접근으로 써놓으신분들많네요 결론은요 가난해도 친구처럼저런행동안하는사람도많아요 개인의특성이죠뭐 님친구가 잘살면안그럴거같아요?? 천성이 비교하길좋아하고 상대까내리면서 스스로위안삼는사람들도많거든요 어디서본말이생각난ㅔ요 가난하다고착한것은아니다


출산후 최소 100일 아닌가요? 님글 보고 저는 출산후 친정에 가던지 친정하고 같이 살던지 둘중 하나를 선택해야 겠어요. 어디 남자를 믿고 출산을 해요... 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다치게 하는 그런 사람...


도대체 이 글에 반대 누른 75명은 반대 왜 누른 거임? 관종임? 아니묜 걍 방탄이 싫어서?


니가이상한거야


오바스럽고 어리석네 암이며 교통사고로 부모 일찍보낸 어린아이도 많음 32이나 먹어서 살아생전 더잘할려는 고민은 안하고 왜 떠날고민만 함? 마치 시험앞두고 시험공부는 안하고 시험볼 걱정만 하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