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댓글 지랄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신났네 아주 연예인 얘기에는 신났어 ㅋㅋ

정국이 드릴인줄


이거좀 쩔지않음?? 다리길이 봐ㅋㅋㅋ놀래서 캡쳐함


울큡즈 영앤핸썸존잘 아니랄까봐 어그로조온나꼬이네 ㅎㅎ


고등학교 문학 선생님


힘내요... 이제 부터... 본인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해봐요.. 할게.. 즐길게...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러다 보면 또.. 행복한날~ 즐거운날도 많아지구요!!!


저짤 ㅋㅋㅋ 방송 나오기 전부터 있던 짤로 거의 15년 이상 된 20년 가까이 된 짤임. 저 당시 사회 분위기를 보면 왜 저런 말이 나왔는지 알게 됨. 일단 물가 자체도 차이 엄청 나고, 한때 미니 홈피에 브랜드 커피 부심 엄청 부리고 마치 샤넬 bmw 자랑하듯 브랜드(특히 스벅) 커피 찍어서 올리고, 브랜드 커피 안 마시는 사람들 무시하는 글 올리고 그랬음. 스벅 커피 마시면서 패션 명품 자랑 하듯 했던 시기였다고. ㅋㅋㅋㅋㅋ음식도 서양음식 찬양하면서 한식 무시하고 그런 게 심했고,한식은 안 먹는다고 자긴 파스타나 스테이크나 먹는다며 자랑하던 시기. 미니 홈피에 그런식으로 글 많이 올리던,아웃백 초창기라, 아웃백 가는걸 무슨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간거 마냥 자랑하며 올리던 허영에 차던 시절 있었음. 남자 만나면 스테이크 안 사주면 ㅈㄹㅈㄹ하고. 생각해 보면 지금 여자들은 된장녀 절대 아님. 한 20년전 20대들의 된장 짓을 지금은 절대 못 따라 갈거임.생각하는것 부터가 완전 다름.지금이랑 사회 분위기가 전혀 다른. 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나라 경찰,119 안믿고 산지 오래됐습니다.ㅠㅠ 경찰을 믿을게 아니라 스스로 보호하고 스스로 큰일안일어나게 조심하고 살아야 겠다고 맘먹게 만든 것들이 경찰이거든요. 112로 신고하면 가까운 지구대나 경찰서로 연결을 하던데, 안심시키는 전화를 수차례하기는 커녕 위치가 어딘지 물어보는 전화를 수차례 하면서 코앞에서 전화하면서 지나가기까지 하더군요.. 경찰 아주 한심스런 사람들 많아요.


난 걍 애초에 실력1도없어서 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