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마음졸이며 사랑하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저 가방을 들고 있는 모델이 왜이렇게 슬퍼보인다요. 가방 안사고 싶을 듯.


미모봐


아악 강동호 사랑해


설거지 안 합니다. 덜가느냐면 그것도 아니고.. 매번 저희 싸줄 음식까지 하시느라 힘드실 거 같아서, 어차피 매일 집에서 하는 설거지 여기서 못하겠냐 하고 못하게 할까봐 얼른 고무장갑 끼고 설거지 하면 장갑 억지로 뺏어서 몸으로 밀어내시고 가서 애나 보라고 합니다.(참고로 애아빠가 애랑 싸우고 애를 잘 못봐서 제가 중재해야해요) 저희집에 자주 오시진 않지만 저희집에 오시면 제가 설거지 당연히 다 하려고 하는데 하지 말라고 막 뭐라하고 저도 안지려고 막 서로 하겠다고 그러다가 그러면 또 애들이 저한테 마구 매달리니까, 또 애보라며 저를 밀어냅니다.ㅠㅠ 그렇게 해 주시니 저는 시어머님께 잘 하게 되고, 저도 눈치껏 빠릿빠릿하게 선수쳐서 행동하려고 노력해요. 그렇게 서로 위하며 사니까 서운한 것도 없고 참 좋네요. 어머님 입장은 모르겠지만..ㅋ


저기있었는데저이벤트하려고응원봉없는분들이랑자리바꿔주시고앞에서무슨색으로바꿔주세요다해주시고엄청친절하셨음팬석에타팬앉은거불편하실텐데도다호응해주시고하나하나다응원해주시고타팬한테도부탁드리고슬로건다나눠주심..존경해여


슬기는 말랐어도 예쁘고 부러운 몸매지않음? 선미같이 마른몸매는 아님 선미는 솔직히 너무 마른몸매라 예쁜생각은 안들잖음


한남이라고 표현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야 친구들아.. 미러링을 떠나서 김치녀 된장녀 소리 들으면 거품 물고 사람 하나 죽일 기세로 욕하면서 한남이라는 말은 그렇게 쉽게 나오니 ㅋㅋ 정말 페미니즘을 하고 싶고 페미니스트가 되고 싶으면 트위터 알계 파서 남자 연예인들 패고 다니지 말고 그 근원지인 서양에서 좀 배워오렴. 페미니즘은 여성의 선택이지 다른 사람을 욕 보이기 위해 있는 게 아니야.


카페 알바생이랑 동갑인 입장인데...서른다섯 사장님이 이런 마음을 품고 있다고 생각하면.....정말 순화해서 말씀드리면 징그럽네요.....알바사장님이 무슨 이성으로서 감정 품는 것도 짜증나는데 부모님까지 모셔가면서 편하게 해주고 싶다는 둥...자기꿈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대학생한테 별생각을 다 품으시네요...자중하세요 나이도 있으신데....


니알내알조 다잘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