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깃집이나 레스토랑 빼고는 다 혼자가서 먹어봄 국밥집 호프집 분식집 일반 밥집 ㅎㅎ

머갈이 있으면 생각해보면 바로 알지 왜 잡히는지...견제다 뭐다 그딴 현실 부정같으 소리 작작하고 ㅋㅋ니네를 누가 견제해 ㅋㅋㅋㅋ음반만 잘 파는 그룹을 ㅋㅋㅋ


민호는 언급 좀 안 했으면 좋겠다 샤이니 나머지 넷이 음역대 너무 높아서 음역 평범한 민호가 랩하는 거고 수록곡 랩 메이킹 데뷔초부터 참여할 만큼 열심히 했는데 그 불카랑 아미고 이런 거 그 때는 랩 다 그랬음ㅠ 지디도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 빛에 슬퍼지네 하던 시절...


상순이 못배운티 진짜 줄줄 흐르네요. 남편들끼리 만나서 지들끼리 형, 동생하는건 상관 없지만 여자들끼리 남편들 말할때는 상대 기분니쁘지 않을 정도로 존칭 하시면 됩니다. 나이가 많다고 존칭하고, 나이가 어리다고 하대하고, __의 집안에서도 안그래요. 이건 그냥 집안 대대로 아무것도 배운것도 들은것도 없는 곳에서 태어났다고 광고하는겁니나. 반대로 남자 친구들끼리는 친구 와이프는 나이가 많든 어리든 "제수씨" 로 통일하고 존칭합니다. 또는 같이 하대를 할수도 있지만, "너는 존칭하고, 나는 하대할게" 라뇨? 상순이 무식하면서 예의는 먼지 만큼도 없는 사람이네요.


저두 판을 즐겨보지만 처음으로 댓글달아요. 제가 언니보다 동생이지만 언니 글 읽다가 울컥하더라구요 저는 언니보단 힘들게 살아왔다 할 수 없지만 또 다른 면에서는 힘들게 살아왔거든요 아직까지 일을하고 금전적인 여유 이런 것들은 없지만 일단 그냥 제가 숨쉬고 볼 수 있다는것에 행복을 느껴요 그리고 저는 아무 생각하기싫을때는 팟캐스트에서 CNN 뉴스 들어요 ㅎ.ㅎ 무슨뜻인지 모르고 들어도 그냥 집중해서 듣다보면 그거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좀 뒤죽박죽한 말이지만 제가 하고싶은 말은 그냥 있는 그대로 언니 자신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한번뿐인 인생 소풍 온 거라고 많이 하잖아요 잠시 이런 세상도 있구나 많은 경험 하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분들 말처럼 근처에 스포츠 센터가 있으면 배드민턴이나 스쿼시 수영 볼링 이런것들을 배워보시거나 꽃꽂이 미술학원 등등 뭔가를 배워보시거나! 제일 중요한 여행 국내든 해외든 한번씩 다니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언니랑 아는 사이면 언제든 언니 얘기 다 들어주고싶네요 저한테 털어놓으실 수 있게ㅠㅠ 힘내세요 언니 언니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에요 잊지않길!!


저런 남편은ㅜ 자식 많이 나아봤자 여자만 개고생ㅜ 자식들 크면 다 자기들 사느라 바뻐서 ᆢ 여자 몸 만 상하지ᆢ


대한민국 택배 기사님들 모두 화이팅~~~~~ 힘내셔요.


하잖아 위너컴백!!!!!


딱 제 상황이네요.. 아이태어나면 더할거예요. 저희강쥐는 분리불안이 심하고 겁이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많아서 산책은 옥상에서만 겨우겨우할수있어서 어디 맡기지도못하고 데리고나가지도 못합니다. 진짜 급한일있으면 차에 태우는거까진 가능해요. 지금 110일정도 된 아기가 있는데.. 진짜 예방접종한번하려면 친정식구불러놓고가야되고 외식은 꿈도못꾸고 애기랑 문화센터 수강도하고싶은데 포기했어요.. 좀더 크면 더 난리나겠지요.. 아들과함께 놀러도 못갈거예요.. 출산해서 병원에 있을땐 다행이 남동생이 일을 쉬는중이라 봐줬구 그나마도 남편이 하루 한시간씩 집에왔어야했어요. 울집개는 저희부부가 없음 사료는물론 물도 안마시거든요. 다행인건 저희신랑은 매일 투덜거리고 구박아닌구박은 하지만 저한테 그 아이가 어떤존재인지 알아서 버리란말은 안해요.. 다만 친정과 시댁에서 난리죠.. 근데 우리신랑이 그랬어요. 처음 데리고올때 우리부부한테 솜이는 가족이였다고.. 근데 어떤이유가 있어서든 가족 버리면 벌받는다고.. 그렇게 다른사람들에게서 우리 강아지 지키고있습니다..남편이 왜 힘든지 이해가요. 저도 이렇게 말하면서 어쩔땐 힘에 부쳐서 입양도 생각해볼때 있어요. 그러니 잘 설득해보시고 정 안되시면..아이들 입양도 생각해보세요..저희아이는 믹스기도하고 저런성격때문에 못보내지만 어쩌면 그 아이들은 다른 좋은집에서 더 사랑받고 자랄수도있지않을까요..? 힘내세요. 토닥토닥


알바천국, 알바몬에 pcb공장 검색하시면 다음날, 늦어도 모레는 입사 가능해요. 저희 어제 들어온 신입언니들 나이가 다 30~35더라구요. 12시간 일은 써놓고 보면 길어보이지만 나만이 아니라 모두 다 같이 힘드니까 별로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