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가 없는 글에 어떻게 논리적으고 답변을 하나요 ㅎㅎ 뭐 옛날부터 해왔던게 법이고 어기면 큰일나나요

ㅆㅂ..


저도 39개월된 딸 하나 있어요. 님네처럼 손타서 내리지도 못하고 항상 안아서 재우는데 시간도 새벽 1,2시는 기본이었고 산후풍도 있어서 고생했어요. 남편은 주야간을 반갈아하는 직종이라 그나마 아이 봐주고 재워주고 많이 했지만 체력이 안되니 정말 힘들어서 둘째 안낳고싶었어요. 그러다 작년에 우울증이 왔는데 이유는 님처럼 남편에대한 분노 그외 등등 비슷해요. 지금은 아이의 문제로 상담을 시작한지 1년넘었고 남편도 같이 하고있어요. 서로 잘못된부분 노력하고있고 님이나 저나 전보다는 힘이 생긴건 맞는거 같네요. 다만 과거의 일이 걱정이되고 무서워지는게 둘째생각의 걸림돌 같아요. 님네는 남편분이 잘 버시니 도우미를 고용하시거나 집안일 도와주는 분들 이용하면 전보다 훨씬 편할거에요. 그리고 남편분과 가식없이 속에 있는 내용 터놓고 대화 많이하세요. 부부는 서로 노력해서 맞춰가야지 아니면 답 없는거같아요. 판에 댓글보면 다 극단적인 결과가 많은데 답은 자신만이 알고있지요. 후회없는 선탹하시길 바라요.


여돌보다 남돌 까이는 수위가 더 심각한데 맨날 지들만 까인데 ㅋㅋㅋ 여돌 까이는건 여돌 불쌍하다 이래주기라도 하지 남돌은 당연하다는듯이 까잖아


그럼 팬톡이 환영합니다 팬톡으로 오세요


새언니한테 돈 맡겨놨냐.


태형이 과거 백날 털어봐라 농부만 나오지


도원경: 속세를 떠난 별천지... 컨셉이 속세를 떠나서 퐌상적인 곡으로 나올건가? 빅스도 궁예컨셉 있어? ... 본진이 하두 이런거 나와서 자동적으로 후비파는게 익숙한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