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낳을때 공부좀하세요기본적인거 조카머리털다뽑아놔도분안풀릴거같은데ㅡㅡ

나 놀아? 나 집에서 놀아? 아기랑 놀아? 혼자 놀아? 똥기저귀 갈고 놀아? 젖주며 놀아? 우는거 달래며 놀아? 나 끼니 거르고 놀아? 나 밤에도 놀아? 잠자다가도 놀아? 나 놀아? 나 놀아? 나 놀아??????? 너도 놀아볼래?????? 라고 해주세요. 지금 남편 제정신 아니니 쓰니도 같이 미쳐간다는걸 보여주세요. 쓰니 앞으로의 고생길이 훤해 보여서 참.. 마음이 안좋네요.


웃을때 입주변? 입꼬리 입동굴라고 하나 저걸? 아무튼 웃으면 그나이때 예쁜 고양이같고 ㅋㅋㅋㅋㅋ무표정부대에서는 진짜 프로같음 결론 예뿌다고


미치것다 ㅋㅋㅋㅋ 박지훈 진한테 영입된거임? ㅋㅋㅋㅋ


그렇게 남들의견 듣고싶음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동호수 남편사진 붙여놓고 공개투표한번 하세요. 남편이 노래방다녀와서 다른부인들은 다이해해주고 도우미부를 돈도 준다는데 아파트 주민들 생각이 궁금하다고. ㅂㅅ같은게 얼굴 들고다닐수나 있을런지 모르겠네. 걸렸음 싹싹빌던가


이건 좀 아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애들은 다 비슷함. 한국이나 외국이나. 수유실에 버젓이 라면 물 받으러 온 여자가 수유실에 있는 아이엄마보고 맘충이라고 하는 거 봤는데... 이제 애 낳은 여자들은 밖에 나오면 다 맘충이 될 기세. 이 댓글 보고 있으면 님은 좀 반성하세요. 수유실은 님이 라면 먹으라고 뜨거운 물이 나오는 거 아닙니다. 아무나한테 맘충맘충하지 말고 정신 좀 차려요.


아니 그런 상황을 안 만드는 게 우선 아님? 애초에 지갑에 손을 안댔으면 다칠 일도 없는 건데 뭐가 문젠지 전혀 모르시겠어요 아저씨????


난 환공포증 비슷한거 있는데.. 작은체크무늬 같은거 연속되어있는거보면 어지럽고 토쏠림.. 가끔 엑셀파일 보다가 어지러울때 있음...


저 6살 딸키우는데 지금 교정중이라 아이 친구들 앞에서 웃으니까 아이 친구들중에 로보트다~ 이러는 애도있고 혹은 웃다가도 제 교정기보고 갑자기 급 표정 정색하는 애들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그냥 귀엽던데요 ㅋㅋㅋㅋ 반응보는게 재밌을때도 있어요 ㅋㅋㅋㅋ 이빨 안닦으면 너네도 이거 해야되~ 막 이럴때도 있고요 ㅋㅋ 5살이면 제 딸보다 어린애들인데 애들이 뭘안다고 그럴까요. 그냥 보이는대로 말을 뱉었을뿐이죠. 어른과 아이의 차이가 그거 아닐까요. 할말과 안할말을 구분해서 생각하고 뱉는것. 근데 5살이면 그게 되는애들도 있지만 안되는 애들도 있어요. 그냥 일단 자신도 모르게 말하고나서 뒤늦게 후회하는 애들도 있고요. "어른" 이시니 성숙한 생각을 하셔야 할꺼 같아요.


용국아 나대줘서 고마워ㅠㅠㅠ 센터해서 너무 기뻐ㅠㅠㅜ


난 서른이지만 요새 애들 지하철에서 만나면 내가 다시 화장해주고 싶을정도로 진짜 그냥 메이크업을 개떡같이하는 경우가 많긴함. 근데 학생이라서 하지말아라 라기보다는 일단 솜씨가없어서 보기가 흉하고 얼굴이 아직 성인이아니라(고2-3은 제외) 화장하면 꼬마가 아빠양복입은것처럼 화장이 겉돌아서 일단 보기가 안이쁨. 그리고 피부!!!!!! 이거보는 아기들은 제발 피부걱정해서 화장 좀 적게하고 클렌징 잘했으면한다. 성분공부해서 좋은걱 바르고 비싸다고 다 좋은거 아니니까... 그리고 진한게 이쁜게 아니야 제발 얼굴에 맞는 화장햇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