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이래 대댓글에 이어서씀 솔직히 그냥보면 ㄹㅇ 이해 1도안되긴 하더라 분량분배도 똥같음

나중에 시집가면 그 잘하는 새언니가 진짜언니마냥 잘해줄텐데... 집에 잘하는게 좋은거지 솔직히 그런 며느리가 어딨냐? 그래서 엄마 뺏아갈까봐? 초딩인지.. 이제 남친이랑 결혼해서 어떻게 살지 궁리할 나이에.. ㅉㅉ 시집가서 니 새언니 발톱만큼만리라도 따라할 수 잇를거 같으냐... 당연히 잘하네 어째네 말하은 꼬라지 보니 영 글럿당..


나른한 표정


남편돈으로 결혼햇으면 요리라도 해야지 사랑하는 남편 밥 주는게 그렇게 짜증나는 일ㄹ인가요? 한국여자들 이해가 안되네요 왜 남편 험담을 하고 많은 여자들이 남편을 욕하는데 본인은 즐거워하죠? -일본여자 인터뷰 중 - <이해안되는 한국여자들 ebs >


버리는건 너무했다.. 나라면 팔았을거에요. ㅋ


정신 제대로 박힌 자존감 높은 사람이면 그런거 걱정 안하지 않나? 아니 그것도 오빠랑 그 언니랑만 친한것도 아니고 가족이랑 친한거 같은데 뭐 어쩌라고


여덟시 퇴근이 뭐가 힘들다고~ 언니가 옆에 도와줄 사람이 있으니깐 그러는거예요. 주말마다 와주는 것도 고맙다고 해야할 판에.. 육아는 남편이랑 하라고 하세요.


고등학교 잘 적응했어? 다른 학교 친구들이랑도 친해졌고? 성적도 많이 올랐을거라 믿어 살도 뺏을거야 분명 너가 사진 동아리 만들어서 활동 잘 하고 있겠지? 중앙대 사진학과 꼭 가야하잖아 학원도 잘 다니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야돼 난 널 믿어


저거 살뺀게 아니라 주사맞은거야.... 전에 어떤 글에서 정채연 주사맞은 멍같은게 다리에 있어서 사람들이 저거 다리에 뭐라도 바르지 그냥 나왔냐고 그랬는뎅... 사람들이 다 살뺀거로 알고있더랑 ㅇㅅㅇ...그래도 정채연 대존예인건 변하진 않움....


임시완이 더 잘생기긴 했는데 왜 화내..?


그라데이션 충격임 충격이 3차로 나눠서 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 보자마자 뭔 상추때문에...?그 다음엔 끝을 안먹는다고...?마지막에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뭐야 더러워....너무 더럽잖아..?이러고 끝남ㅋㅋㅋ평생 그 꼴 보고 스트레스 받느니 사전에 끊어버리길 잘했어요...저런 꼴을 보는 것도 스트레슨데 저걸 먹어달라니ㅋㅋㅋㅋㅋㅋㅋ정말 이상하다...


귀엽네~ㅋㅋㅋㅋ


근데 엑소 내에서 첫 솔로는 레이 아니야? 백현이 왜 첸이 처음이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