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휘랑 형섭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부탁할게정말로ㅠㅠㅠㅠㅠ해준다면 엄청 고마울 것 같아!!

엄마도.사람입니다 왜서운하면 안돼는지 진짜 이해불가임. 난 심지어 우리엄마한테도 질투하는데.. 내배아파나은 내자식이 날 안따르는데 왜 안서운함? 엄마는 사람도 아닌가 자식한테 서운함도 못느끼나..내참 댓글들이


그냥 댁이나 드세요..


아 넘 죠아... 23살인데 ㅜㅜ 라이관린이랑 선호는 동생처럼좋고 강다니엘이랑 옹성우는 설레고 이렇게4명좋아하는데 1인1픽되면 누구뽑아야더ㅡㄹ지 모르겟어ㅠㅠㅜ지금부터 무한걱정..


윤지성 팬들 제일 부럽다.. 포카 교환 조카 잘되겠네..


자존감 진짜 낮다. 그깟 돈 2천 내가 벌면 그만이고 아들 낳았다고 칭찬하는 시어머니? 사람을 가축취급 하는건데 그게 기분좋다고?ㅋㅋㅋㅋㅋㅋ 시짜집단이 병신이어도 너는 정신차리고 니새끼들 지켜야지 그 병신마인드에 그대로 빙의했네 미친년


프로미스 작작 후려치고 팬들보다 경연 많이 온 느그 대표한테 따져


우선 저는 올해 17살되는 여학생이에요 저도 진하게 안 할 뿐이지 화장 할 거 다해요 저희엄마도 아예 안 잡는건 아니지만 적당히 하는건 허락해주시고 너무 과하다싶으면 이상하다고 얘기해주세요 저는 엄마가 잔소리 하실 때 말 끊거나 소리지른적이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어른이 그것도 엄마가 이야기하시는데 미안하면됐어 라든지 그런말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하지도 않아요 여기 댓글은 대부분 딸 입장에서 부모는자식의거울이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제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이 아무리 잘 해주셔도 엇나가는 친구들도 있더라구요 저도 잘 컸다고 자신있게 얘기하지는 못하지만 솔직히 글쓴이분의 따님보다는 버릇있다고 생각이들어요 저는 저희 가족이나 다른분들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엄마 속 썩이면 안되겠다 하고 자연스럽게 엄마 생각을 하게 된것같아요 한번 따님에게 잔소리하는게 아니라 너가 그런말을하면 엄마 마음이 속상하다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대화를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죽어도 안되면 화장품 다 버리고 용돈끊어버리세요 .. 가출해도 잡지마세요 자기가 힘들면 알아서돌아올거에요 가출한다고 협박해도 그냥 하라고 냅두세요 그럴때마다 들어주면 매번 가출한다고 할거에 요 횡설수설 긴 글 죄송합니당 ㅠㅠ


프듀 안봐서 잘 모르지만 카이태민이 응원할정도면 인성좋은건 말다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