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내 mr로안하잖아...예전부터 하이라이트부분 AR틀어놓고 노래부르고 잘한다고칭찬ㅋㅋ

아내분도 숨막히게 하는 게 있긴 있는데 여직원도 이상하네.. 난 아무리 상사나 친구더라도 결혼한 남자한텐 카톡 하나 하기 신경쓰이던데.. 정말 꼭 필요한 거 아님 안하는데.. 생각이 없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근데 지코 잘못은 아니지 않아...? 회사가 컴백을 시켜줘야지


진짜추천좀투명하게누르지마 ㅋ


어쩔수 없어요 드럽고 치사하고 기분나빠도 살빼세요 저도 애가 3살인데 만삭때 4살짜리 조카가 항상 저보면 이모 뚱뚱해~~를 달고살았는데 그땐 만삭이라 웃으며 넘겼지만 언니가 저한테 슬쩍 얘기해주더라구요 요즘애들 날씬하고 이쁜엄마 좋아한다고 뚱뚱하면 창피해한다고 얘기듣고 저도 충격적이었죠 그래서 애낳고 돌지나서부터 다이어트 해서 빈혈과 내과적 질환이 생겼지만 45키로 만들었어요 진짜 힘들었는데 근데 진짜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하면서 애기데리고 돌아다니거나 같은 어린이집 엄마들도 외모얘기부터 꺼내요 00이 엄마는 늘씬하니 젊어서 00이 좋겠다~~~이런식으로 나야 듣기좋으니 감사하지만 한편으로 씁쓸 하네요 사람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입밖으로 쉽게 꺼내는게 어째든 그런얘기 듣기싫으면 살빼는거밖에 방법 없어요 님이 많이 배웠든 뭐든 사람들은 그거 몰라요 깊이 지내는 사이 아니면 겉모습만 관심있죠


여친이 원칙적이지만 지혜롭지는 못하네.. 대나무같은여자면 매력없지; 글쓴이말 공감함


저기요...키165에 55키로는 살짝통통한편이아니에요.....약간 마르신거같은데 남편분이 너무 말라서 그렇게 보이는거같아요!


? 아오아 파생중에 뭔 프리스틴이 제일 잘돼? 제일 잘된건 청하 아님?


누가 여기 입건 사전적 정의좀 올려줘..... 빡대가리들 뭐이렇게 많냐


어느정도 거드는시늉정도는 할수는 있는데 저건 뭐 대놓고 부려먹겠다는 거네 장난하나 글쓴이 부모님아시면 먼저 나서서 파혼진행하실듯 요즘어떤세상인데 ..ㅉㅉㅉㅉㅉ 노망제대로 났구먼


남편에게라도 정확하게 말하세요. 매번 명절마다 시댁여행 동참은 부담스럽다고.. 그리고 올해 설날 시댁여행이면, 추석엔 친정가고, 설날 친정이면 추석에 시댁과 함께 여행~ 이런 순서로 일정을 짜는 건 어떨까 싶어요. 지 고집대로 막말하는 것도 문제지만, 속으로 끙끙대기만 하는 것도 결국 문제입니다. 언젠가는 터져요..


아미인데 워너원 ㅇㅇ 프듀할때 미쳐서 투표한적이 있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