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들 ㅈㄴ어디서 계속 기어나오냐? 진짜 뭐가잘못된지 몰라서 이런 똥글싸질러? 모자라나진짜ㅋㅋㅋ

결혼 생각은 없고 헤어질 맘도 없고 뭐라는겨 이새끼는 ㅋㅋ 장난하냐?


자존감과 가정환경과 능력과 호감형 외모와 성격 모두다 너무 부럽넹..


그냥 미친척하고 식용벌레 선물해라 어머님 벌레 좋아하시는거 같아서 준비했다고 바퀴벌레 지네 자이언트웜?? 뭐 그런거


야 3년 80이면 2880만원인데 1200만원이 남았으니 1700가량을 쓴건데 그럼 한달 대략 50만원씩 썼다는 말이 되는데.... 안마방 다녔냐??


나의 천국 들어 두번들어 세번들어...


콜드플레이가 듣보랰ㅋㅋㅋㅋ문화생활 하는거 맞음??아줌마~~ 네이트는 열심히 하면서 콜플은 듣보라고 빼액거리는게 우습네요. 그정도면 객관적으로 문외한 맞고요ㅋㅋㅋ문외한이라는 말 들었다고 발끈하고 열폭하는 게 더 우스워보이니 가만히 있길


핸드메이드라는게 그럼 다 추접시러운건가? 그럼 왜 핸드메이드를 가격 더 올려받겠냐. 나도 애기 낳으면 커플로 만들어 입고 싶었는데 미싱 사서 배우는것도 만만치 않고 원단이며 들어가는 부자재 사려니 번거롭고 더 비싸고 디자인 생각하면 어렵고 시간도 많이 들여야하고 엥간한 정성 없이는 힘들겠더라 이러니 핸드머이드가 비싸구나 싶고, 많이 만들고 자주할거 아니면 차리리 사 입는게 더 쌈. 뭣도 모르는게 입만 살아서 저래요. 아님 자기거는 안해줘서 삐졌거나ㅋ


조이 판에서 찬양받기도 함 근데 뭔 꼬투리만 생기면 안티들 모여서 패는거 진짜 소름돋; 애초에 글자체가 운영자가 쓴 티가 팍팍나는 글인데 조이팬 후려치는건뭐냐


그냥 엄마한테 저런말까지 들어야했던 애가 너무 가슴아프다. 가서 대신 꼭 안아주고 싶네. 어떻게 그 조그만 애한테 나 니 엄마 안할거란 말을 해요. 아직 엄마가 세상의 전부인 나이인데 그렇게 큰 상처를 줘야했나 진짜.. 애가 뭔죄라고. 피 한방울 안섞인 남도 안그래.. 시어머니가 얼마나 막장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거랑 별개로 너도 니 자식한텐 인간 이하의 짓을 한거야. 애가 그말 듣고 펑펑 울었다는데 맘이 홀가분해? 듣는 사람도 애가 안돼서 맘이 아픈데. 그러면서 뭐 내 일 하고 외모도 꾸미니까 자존감이 높아져? 참.. 니 수준이란게 보인다. 그래 그 얄팍한 자존감 잘 챙기면서 살아라.


지들 앨범사고 음원사고 춤추고 노래하는거 보고 팬싸,콘서트..등 다 가면서 돈 벌게 해줘놓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춤추고 노래하고 하면서 돈 번다니까 뭐라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돈 받지말고 춤추고 노래해?왜? 쟤 직업인데 ㅋㅋㅋㅋㅋㅋ. 쟤보고 뭐라하는 애들아 ㅠ 니들은 직업 가져도 월급 사장님 다시 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