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 전부였어, 우주였고, 인생이었어 마지막까지 널 사랑할게 고마웠어 내 가수

물장사라는 천한 단어를 저러고 물어보다니 황당하다


그걸 왜 알아야 하는거지? 노망났어 ㅉㅉ


박지훈으로 눈정화제대로함♥️


마크 너무 기여오ㅠ


더럽다진짜 ㅆ..ㅂ 아..나도전남친떠오르네.. 사촌누나랑 똑같은모양 문신한거ㅡㅡ 기분ㅈ같아요 그런사람 만나지말아요 나만 마음 갈갈이 다찢어지고 그게 뭐야 ㅠㅠ


센터라고 해서 노래 하는 내내 센터에 서 있어야 하는 것도 아닌데...좀....지금 센터가 아니라면 도대체 누가 센터라고 생각해서 이러는 거야?? 그리고 여돌아니고 남돌은 사실 누가 센터가 이런게 뚜렷하지 않아!!


지나가며 글을 보다 한마디라도 남기고 싶어 글을 답니다.. 저 또한 29세란 나이, 그리고 뜻하지 않은 사고로 어머니 없는 가정에서 살아왔습니다. 어찌보면, 그런 시선을 증오하여 더 악을 쓰고 살았었고 지금은 어느정도의 위치가 있을 수 있는 법조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비참하게도 다른 모든 것들은 자신감이 넘치는데, 가정사에는 제 자신이 약해지더군요.. 한 번은 선을 본 여성과 한달 여 교제를 하였는데 그 여성의 모친이 제 어머니가 사고로 그리 된건지, 이혼인지 물어보라 했다더군요.. 몰상식한 사안에 대해 어처구니가 없었고, 만남을 정리하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제 멘토셨던 조부님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 중에 "조선의 사람들 대다수는 누군가 훌륭하거나 장점이 많을 때, 깎아내리려는 마음이 강하다." 라는 말씀이 진정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리사 선생님! 때로는 매우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인간들이 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 많아 사회가 유지된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기운내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사람이 있는 가정 그리고 상식이 통하는 가정에서 자란 분과 부부의 연을 맺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밴댕이속알머리에 쫌생이 못배워먹은거 맞는데요. 아셨지요? 이제부터 본인스스로 챙기시고 스스로 행복해지세요 남편챙겨주며 본인은 썩어가지말구요 돈 더버니 집안일하는게 당연하다구요?. 터진입이라고 말도 그지같이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