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해투 나온다 했을땐 충성충성 한다하더니 뉴잍얘기 방송에 나오니 부들부들....

빅스 욕하고 이 글에도 비추 누른 사람들을 위해♡


내 친구 맨날 꿈일기 쓰거든? ㅋㅋㅋㅋㅋㅋㅋ루시드 드림 꾸려고 ㅋㅋㅋㅋㅋㅋ 근데아직 한 번도 못 꿨다고 하는데 모르겠고 일단 개꿀잼임ㅋㅋㅋㅋㅋㅋ걔 막 꿈꾸고 나면 나름의 평가까지 내림. 꿈인지 모를 정도로 알찬 스토리였다, 막 이런식으로 써놨는데 진짜 핵웃겼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추억으로 놔둬도 재밌으니까 일단 꿈일기 써봐 ㅋㅋㅋ


하....방탄은 진짜 페미들한테 잘못걸렸다 불쌍


잘상각해요 저러다 사단남


그거...일본 av에나오는 신음소리낼때하는 그게 앙기모띠에요.. 그리고 보이루는 총쏘면서하는 게임플레이하는 비제이 인사말이고요..6살짜리가 알기엔 쓰니 생각처럼 좋아보이진않아요 그리고 관심이없으신가요..?왜 그런언어를 찾아보실생각을안하셨나요?


남편이고 시모고 완전 미.친.놈에 집구석이다. 난 예정일 2월 말인데 가까운거리 차 좀만 타도 속이 뒤집어지고 힘들어 죽는데 어떻게 쌍둥이 임신한 사람한테 그 먼거리를 오라하냐. 상놈에 집구석. 생각만해도 진절머리가 나네. 나같으면 쌍욕하고 이혼결심


얼굴은 진짜 개쎈캐인데 성격은 소심╋진지╋쭈굴 이거임...


아 ㅈㄴ ㅈ중딩이라 모르냐?


말도 안되는짓


적당히가없는듯...


어이없네 진짜 저 친구 지 혼자 찔려서 저러는거 맞음 지도 무책임한 관계로 인해 계획없이 임신해버리고 애 낙태하고 한번 그랬으면 실수라 치지 두번씩이나 다 큰 성인이 조심성과 생각없이 또 다시 낙태를 하나? 그게 정말 애한테 미안하고 애 키우고 싶었던 사람의 태도 맞냐? 애가 정말 키우고싶으면 내 애한테 안정적인 환경과 내가 애를 지키고 키울 수 있는 여건이 되야 계획아래 임신하는거지? 밑 댓글에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단톡방에 카네이션 준비로 비유했지? 맥락이 다르잖아ㅋㅋ 저 여자는 지 애를 지가 직접 병원가서 지운 사람임 정말 간절했고 진심으로 키우고싶었다면 애 가진 순간부터 여건 안돼도 혼자서라도 키우는게 모성이야;


추가글도어이없네...아줌마 아줌마는 아줌마네 집 안방 화장대에 아줌마지갑을 잠시놓아둔사이에 놀러온옆집애가 아줌마지갑을 훔쳐가도 아~내가 지갑을 가지고 다니지않았으니 내잘못이구나~라고 생각한다고?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