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우리신랑이였음. 소리가아니라 넌맞았어 그리고 남에자식함부로 만지는거아니다

nct에서 유독 태용이 어그로 잘끌리더라


사귀는 사이에 헤어져라 마라 누구도 말할수없지만 경험자로써 이글쓴이는 현명자다고 생각한다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할 문제다


헐.. 어머님간병보다 애부터 찾으세요.. 이런글 올릴 핸드폰이나 컴 인터넷 할 돈있으면 애 키웁니다 내가 판에서 본글중에 제일 엽기적.


사실임? 이혼하셈


고2 때부터 혼자 식당에 가서 비빔밥 사먹고, 교복 입은 채로 영화관에 혼자 가서 보고, 20살 이후로는 암 걸린 엄마 간호하며 짬 날 때 점심 저녁밥으로 혼자 병원 근처 식당에서 짜장면, 김치찌개, 팥칼국수 등등 사먹고요. 시외버스터미널 식당에서 혼자 밥 사먹었고요. 친구 선후배 지인 남친 다 있습니다. 혼밥 혼술이 유행하기 전부터 혼밥 잘 했어요. 이상할 거 없어요. 글쓴이 자존감과 자신감이 낮은 듯 하네요


연끊으시고 이사가시고 번호바꾸시고 원룸내놓고 그돈중 40퍼정도만 현금화해서 던져주세요 그동안 해주신게있으시니 30퍼나 40퍼가 적당하겟네요 그리고 니알아서 살라고하시길 그럼 합의금하든 교도소 갓다와서 재기할돈으로 쓰든 알아서하겟죠 그정도까지했으면 정신안차립니다 오빠분은 하실만큼 하셧어요 아이와 와이프를위해 그리고 당신을 위해서 단호하게 행동하세요 오빠가 망했다고해도 쳐다도안볼 동생이네요


아니 근데 ㅋㅋ 새언니분 웃기는게 단어장 보는거 예의에 어긋난다고 생각은 할 수 있는데 그걸 그렇게 면전에다가 핀잔주고, 비꼬는건 뭐지?..... 그리고 저렇게 말하는거 자체가 결국 시어머니한테 욕하는거 아닌가? 가정교육 덜됐다고.. 우리 엄마랑 삼촌도 굉장히 엄한편이라 자식한테는 엄하게 대하지만 친척이나 친구의 자식이 잘못한거에 대해선 나무라지 않음. 그 부모의 교육방식이 있는거고, 자기 가족도 아닌데 함부로 말하면 안되니까.. 남이사 단어를 보든 늦게까지 공부를 하든..새언니가 좀 생각이 많이 짧은듯


쓰니님이 행복해지셔서 저도 행복해요^^앞으로도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판에서 아미들 다 쫓겨나게하고싶나봄 ㅠ


직원들 눈치때문에 그렇다치면 내려가실때 차비하시라고 더 챙겨드리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