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불쌍하다. 발발데는 마누라. 발발데는 어머니. 징징데는 장모. 빌빌데는 장인.

우진영 김동수 여환웅 유희승 김남형 주진우 이런 실력있고 간절한 애들 피해보고 탈락한게 너무 짜증나네. 처음부터 출발선 다른애들 ㅡㅡ


지금은 망한게임이지만 저도 집에서 부업식으로 4계정 작업해서 템 팔아 한달에 부식비 정도는 벌었는데... 사실 더 벌긴 했죠... 근데 내 남편감이 그런다면 그냥 헤어지고 말겠어요 님이 말한것 처럼 하루 종일 해야합니다 주말에도 붙잡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사람 사는겁니까? 저야 말 그대로 부업이지만 님은 그게 본업이잖아요... 언능 정신 차리세요


뒤집어 없어버린...일부러 저렇게 쓰기도 힘들겠다 ㅋㅋㅋ


오 타팬덤에 구원요청?


ㅋㅋㅋㅋ 어디서 얼굴 지적질이야


이런여자도 결혼이란걸 했네 시댁들이 쏘쿨해서 좋은거같다. 정작 본인이 이상하단걸 인정하지 못하네 그렇게 불만이면 얹혀살지 말고 나가서 살아라 직접 손으로 요리해서 힘들게 일하는 남편 밥상한번 차려보게 감자사리가 젤 어이없다 그럼 본인은 고구마 사리 좋아하는 시누이 왜 배려안함?


그래서? 태연이 욕먹을 절대아님;; 어떻게 보면 태연도 피해자인데 다들 너무하네 꼭 여돌한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댄다니까 남돌이였으면 넘어갔을일을 여돌은 ㅈㄴ게 욕함 이중성 오진다 진짜


우리는 현재 속세속에 살고있는데 물질적인걸 _는게 뭐가 나쁘다는걸까요... ㅠㅠ 그리고 백번양보해도 그결혼은 절대절대 하지마세요 님 똥밟는거임


저도 결혼할때 시동생 두명 다 초등학생~ 당연히 이름 불렀고, (본건 유치원때부터 봣음) 반말했어요.. 결혼했어도 마찬가지구요~ 도련님이란 호칭 죽어도 안나오네요;; ㅋㅋ;;; 지금은 둘 다 고등학생됬는데 반말하구요;; 이름불러요 ;; 시댁서 별말 안하세요~ 어차피 제가 윗사람이기도 하니까요;; 별로 부를 일도 없지만요;


김태형 졸귀야 진심ㅠㅠㅠㅠㅠㅠ


얼굴은 진짜 순둥인데 몸은 화나쪄...


우리 어머님은 저를 우리 새아기씨, 우리 ㅇㅇㅇ양, 우리 ㅇㅇㅇ씨 라고 불러주시고 어쩌다 급하게 부르실땐 얘~ 하고 상냥하게 불러주시는데 ㅠ 어쩌다가 아버님이 야 라고 부르시면 쫓아오셔서 야라고 하지 말라고 구박하시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