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일방의 말만 듣고 섣불리 판단하긴 이르다고 봅니다 ,, 양측 얘기를 모두 들어봐야죠

이혼 고려해보세요. 먹는걸로 이혼???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건 먹는 게 아니라, 시댁에서 님을 무시하고 있고, 남편은 그걸 모르고요, 님이 못먹는다는 걸 말해줘도 인지를 못할 정도로 이기적이고 자기 밖에 몰라요. 그리고 그걸 부추기는 시부모가 있고요. 지금은 먹는 거지만, 모든 게 다 그렇게 돌아갈 거예요. 애 없죠? 하늘이 도왔다 생각하세요. 이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더라도 당분간은 절대 절대 피임하시고요.


엄마가 혼내는데 ㅅㅂㅅㅂ거리는거 보니 벌써부터 엄마는 서열에서 부모가 아닌 자기 밑이고 아빠는 그런행동에 혼을 안냈었고하니 지금 사과를 빌라하고 다그쳐봐야 그동안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되는거 아닌지요. 저도 자식이 있어 자식놓고는 이렇다저렇다 함부로 말 못하지만 글에서 그동안도 여러차례 문제행동이 인지가 됐는데 그때 어떤 조치를 빨리 취했더라면 싶은 아쉬움이 드네요. 심리상담을 받았다곤 하지만 우선으로 제일의 약은 부모의케어에요. 시부모님과 일을 하신다는거보니 자영업이신듯한데 혹 바빠서 그런부분를 놓치셨다면 일보다 다시한번 아들을 끌어앉고 케어해보세요. 그 아이도 처음부터 그런아이는 아니었을겁니다.


이제 음원만 나오면 되는건가..ㅎㅎㅎ


당신집에선 신발신고 소파에 저렇게 앉나요???


JYP 인성 많이 보지 않음??


내가 26년간 여자를 사귀지 못하는 이유는 이런 돈 많은 재벌의 아들로 태어나지 못하였기 때문인거 같다... 내가 부자 아들이 아니라서... 우리 아버지나 어머니가 재벌이 아니라서 여자들이 날 싫어하고 날 안만나준다 부자 부모를 못 만나서 연애나 사랑도 못해보네... 에궁


이딴걸 남편이리고... 와이프 정말정말 불쌍하다ㅠㅡㅠ


살다보니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게 맞는말 같아요. 그 하나가 어느정도 이해되는 수준을 넘어서 정말 아닌거면 나머지 아홉은 뻔합시다


작두콩 1명 추가.심지어 생수 쌓아놓고도 굳이 끓여서먹음.시간없을땐 어쩔수없지만..딸아이가 작두콩차는 맛있다면서 생수보다 잘마시기도 하고 비염에 좋은거라서 시간되는데로 짬짬히 끓여놓음


자사에서 내신 망하면 자퇴해야하나


여자분 파혼 잘한거에요. 저새끼 말도 안통하고 서두에 쓴거보니깐 남말은 귀에 들어오지도않고 지만 엄청 객관적인줄 아는 완전체느낌인데. 이기적이고 계산적인게 누군데요 지가 계산적으로 천만원 더가져오니 더혜택누리려고 했으면서. 저런놈이랑 결혼했으면 평생이 후회고 고통이에요 저런놈보다 좋은 사람 널렸으니 너무 상심하지말아요 여자분처럼 똑부러진 사람은 분명 더좋은 사람만날꺼니깐


자기 친구들과 치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기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