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아무리 이런글 많아도 그렇지 너네 쓰니한테 너무 말넘심 아님...? 몇몇 댓글은 좀 너무하다

여기 짬뽕이랑 감자탕 만들어본 사람은 있나? ㅋㅋㅋ 쳐먹을줄만 알지 얼마나 노동력 갈아서 하는지 쥐뿔도 모르는 것들이 아는척이여~~ 아는척이 아침에 출근준비도 안하고 그런거나 만들으라고 부모가 쌔빠지게 대학 보내고 가르친줄 아나...


자 일단 얼마나 대단하게 보태주는지 밝혀봐 몇억에서 몇십억 보태주는가본데 얼른 그러니까 남자네를 저따위로 개무시를 한거지? 얼른 추가글을올려봐


이럴때 밥숟갈로 남쳔 뚝배기 깨는 겁니다


생판 남이라도 늦은시간에 배달하시는 분들 보면 고생한다는 생각 드는데... 남도 아니고 장인어른한테... 어휴.. 진짜 잘못하신거구요... 다음부터는 배달시키지말고 직접 가서 받아오시고 갈때 음료수라도 하나 사들고 현금으로 결제해주세요.. 제발


시댁이 편애하는 건 맞음. 시작부터 저러니 나중엔 더 볼만하겠네요. 근데 여자가 넘 현명하질 못함. 형님 소리 해주면서 앞으로 시댁에 들어갈 모든 금전과 행사 챙기는 건 다 넘겨야지 멍충하게 앞에서 저런 소릴 하고 있나.


근데 문이과통합이 말만 그렇지 과정은 똑같댘ㅋㅋㅋ 있는거나 마찬가지임


사택도 예단을 하는구나~~회사집이라 안해도 되는줄;;거기다가 혼수까지 했으니 계산이 될 것같긴해요 여자입장에선..그런데 시댁에서도 형한테 더 지원해주고싶어하는 분위기같네요 유산도 그렇고 앞으로 좀 차별되는 부분이 잇을거같으니 부인은 그런 생각도 들어서 싫은것도 있는거같아요


소신갑 백현 빼주세요. 드림라이브를 듣고 왓습니다. 귀 테러


홍유빈ㅋㅋㅋㅋ 중학교때 너 친구업ㄹ다거 들었는데 그게 다 너성격이 개 ㅈ같아서 인득ㅋㅋㅋㅋㅋㅋ걍 불쌍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