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차은우 팬인데 은우좀 냅둬라 왜맨날 팬도 아닌것들이 다른 돌 깔때 은우 이용하고 ㅈㄹ이야 ㅡㅡ

실제로 봤는데 눈이 너무 예뻤어


코가 어마무시하네....


얼마는 보태야된다고??? 미쳤나 꼭 보태야된다면 5만원쯤? 열받게 ㅋ


배댓들 진짜 무섭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싫을 수 있음 ㅇㅇ 어머니입장에선 속상하겠지 그렇다고 잘해보겠다는 며느리 맨날 무시하고 애도 저따구로 대하는데 시어머니면은 어쩌구저쩌구 이러고들 앉아있는게 진짜 소름임 쓰니 배댓들 신경쓰지마요 어머니가 나빴던거고 정상아니예요


저 같으면 한 번 뒤집겠네요 남편을 잡아야해요 .. 40대 중반을 넘어서지만 가끔 돈문제로 시부께서 넋두리 가끔 하시는 것 빼고는 연락 안 하고 살아요(시어머니 20년 병수발로 돈 다 쓰셨고 12년 전에 돌아가셔서 시댁에 돈이 없더라구요)현재 돈좀 있으신 친정이 매달 백씩 적금해 주시고 가끔씩 이천 삼천 씩 목돈 주시니 그나마 숨통이 트여요(수 년 전 몇 억 사기 당하고 친정에 우환이 있어서 엄마가 더 챙겨 주시려고 해요) 현재 남편(대 중퇴)과 저( 대졸)로 둘이 중상 정도는 벌지만 수억 사기로 다시 일어서는 중입니다 결혼 시작을 제가 다 했기도 했고요(전세 차 비상금)결혼 15년이 되어갑니다 일 년에 5-6회 명절 때나 남편이 전화하고 몇 십씩 돈 보내 드리고요(결혼 초반 시댁 생활비 8년 어머님 치아비 등 드렸고요) 이후 9-10년 차부터는 저희 생활이 부동산 사기로 꺾였고 남편이 실직 상태로 3년을 쉬기도 하고 해서 10년차 부터는 명절 생신 때 김장비 제사로 때마다 몇 십씩만 드리고 사네요 이렇게 안 살았으면 전 뒤집었을 겁니다 본인이 일단 살아야 합니다 남편을 바꿔야 합니다


일하다 쓰러졌어도 좀쉬고 내일 오라했을 집구석일듯 지랄맞다


ㅈㅇ도 5번이면 더이상 안나오는데 ㅅㅂ


음 일단 4년연애하면서 시댁이 어떤지, 고부간갈등에 대처하는 예비신랑의 태도 몰랏다치고 예단 예물 남자가 미리 정리안한거 미스 설거지 정도는 해줄수도 잇는데 쓰니가 화난건 애매하고 조금씩 트러블생기는데 예비신랑 태도보면 완전 미스인듯 근데요 쓰니도 문제있어요 결혼에대해서 더 깊게 생각안해보신거 같아요 4년이나 만나셧는데 결혼전에 서로 메뉴얼같이 깊게 대화해보시지는...결혼 사랑만 가지고 하는게 아니라 사랑도 필요하고 지혜도 필요한거에요.


원래 화장품 살 돈 아껴서 피부과 가는 게 최고임


이번 앨범은 타이틀은 들으면 들을 수 록 좋고 뒤엔에이 수록곡은 ㄹㅇ오지는 듯 탕진잼탕진잼탕진잼~ 천사가 남긴 실수였나 아니면 진한 키스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