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이 타인의 좋은 면도 알아보는 거예요. 쓰니도 좋은 사람이 다가올거구요^^

아무리 잘못이 많아도 이성복 인복 좋은 애들이 있는거


그냥 당분간 친정에 계시면서 생각해보세요.. 정말 상종하기싫은사람들이네요.. 님말대로 시댁은 미친인간들이라쳐도 남편한테 배신감이 너무들듯.. 이대로 들어가지마세요..


조리원 돈아깝다 지들은 회사가느라 못한다 그럼 어쩌리는거지 뼈미디마디 늘어난 상태로 혼자 몸챙기라고 ??? 노답


저거 오른쪽다리 충격컸을 것 같은데 와 여돌이였으면 힐신었을 거잖아 소름 돋는다 아작낼려고 무대 저딴식으로 만들었나


나 김재환 최앤데 요새 계속 말 두번 하고 오케오케 거리고 머쓱하거나 뻘쭘할때 인중 긁음.....ㅋ.,.....사랑해 재환아...^^


조언은 끊임없이 들었을텐데 이제야 귀가 조금 열린거예요. 여기 리플들 님한테 쓴소리하는거 이해되나요? 그만큼 너무 잘못했어요 쓰니자신한테. 인생에 가장 빛나는 20대를 남자하나에.. 그것도 이남자 아니다 알면서도.. 정신차려요 이제 쓰니인생에 저 ㅆㄹㄱ는 없는거예요. 10년뒤 상상했을때 행복하게 아니 평범하게라도 살고싶다 생각한다면 저사람은 곁에 없어야해요


여유가 30만원정도라면 차를 살순없죠 그것도 용돈이라면? 대신 어디다니기는 힘드니깐 차가 필요할땐 남편이 대중교통이용해야져 뭐 어딜갈때 매번 오라가라할순없고 벌써 눈치도 보인다고 써있으니 그정도는 남편도 양보해야되지 싶네